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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 사랑 사이에서...

작성자별다섯|작성시간26.06.16|조회수89 목록 댓글 0

정이, 사랑이 무엇일까?
정확하게 몰라 사전적으로 알아본다.

 
1.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랑하는 마음이나 친근한 마음
2.느끼어 일어나는 마음
3.마음을 이루는 두 가지 요소 중의 하나
사랑
1.다른 사람을 애틋하게 그리워하고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
2.다른 사람을 아끼고 위하며 소중히 여기는 마음 3.어떤 대상을 매우 좋아해서 아끼고 즐기는 마음
.
이렇듯 자연스럽고 좋은 감정도 미세한 조가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파편이고, 그 여러 파편들이
정과 사랑을 구성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그 좋은 감정의 뒤편에는 불편이라는 감정의 파편이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면, 정과 사랑으로 이어져 있는 파편은 더 날카롭고 많은 파편 본성으로 돌아간다.
정과 사랑이라는 또 다른 판편으로 붙어 있지만 ,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게 정이자 사랑이라는 감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좋은 감정에 빠져 감정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 하는 경우가 흔하다
너무 쉽게, 너무 대충, 너무 가볍게 생각해서일까?
어쩌면 감정 조절에 게으르고 안이해서일까?
중요한 것은 이성적으로 감성을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결국 본성은
홀로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둘 그 이상은
다만 시간 차이일뿐...
ㅡ살며 배우며.별다섯 뇌피셜ㅡ

제목 : 세월, 상처만 남고 님은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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