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토요저녁 5시
명동에 있는 Hotel Royal 21층 sky lounge
Wine & beer 무제한 리필제공서비스
안주는 간단한 빵ㆍ과일ㆍ견과류ㆍ파스타등ㆍ
각종 차종류(홍차ㆍ녹차)도 구비되어 있었다
난 와인을 썩 좋아하진 않았었다
와인만 마시면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이곳에서 마신 와인종류는 그런 증상이 없었고
깔끔해서 더 좋았다는ㆍ
비용 4만원대비/야경뷰가 너무 좋았다
21층 Rounge Bar가 2017년에
미슐랑에 등재되었더군요ㆍ
혼자여도 좋아라~
둘이여도 좋겠지~^
몇번더 가보고 싶은곳으로~!
날이 밝으면 밝은대로 그 밑에 보이는
명동성당을 볼수있어 좋았고
밤에는 야경또한 얼마나 멋있는지를!
특히 신년이라 나에겐 더욱 의미있었다
나는 명동이 너무 좋다
멋진곳에서 모임 주선 해주신 스페이스님
멋진곳 정보검색 해주신 샤베트님
감사드립니다~^
몇년전 두친구가
신도림역 D cube sky lounge에서
Wine을 소개했던일이 떠오르더군요
그날은 도대체 몇차까지 갔던지~ㅎ
새벽녁에 영등포 포장마차에서 술마시다
피곤해서 졸던 한 친구가 생각나고ㆍ
그래도 그날 여회원들 모두 집까지
안전귀가까지 책임졌던 머찐 두 친구
이러저러 살아가는군요~^
인생이란ㆍ
세월이라는것은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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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토리 작성시간 26.01.05 21층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저만치. 남산타워가 있고
바로 아래는 명동성당 ..
무엇보다도
홍일점으로 옆자리 계셨던 썬시티님 ..
덕분에
좋은 시간 됐었다요
추억이라는 것은
늘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이잖어요?
우리가. 또
몇 년 후 벙에서 뵌다면
그 때 좋았던 야경 얘기를할거라요
좋은 시간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썬시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우덜에게 남은것은 추억뿐이라지요
또 벙에서 본다면 명동교자 이야기를 빼놓을순
없겠지요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김지영 작성시간 26.01.06 명동성당이 보이는 로얄호텔 21층에서
우아하게 와인 한잔 하면서 분위기에 취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갖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에 여자들만 만나는 모임에서
롯데호텔 와인부페를 간 적이 있는데요.
에게게~
저같은 위대한 여인이 먹기에는
먹을게 너무 없는데다가 ~ㅋ
와인의 향기를 느껴야하는데
너무 들큰하고 써서 겨우 한잔 먹었네요.
역쉬~ 향기로운 와인도
먹을 줄 아는 사람이 먹고 즐겨야~^^ -
답댓글 작성자썬시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렁게 어딨어요
와인이 별거랍니까
호텔이 별거랍디까
그냥 즐기는겁니다
요즘시대에는 무조건 즐기는자가 챔피언이죠
김지영님에게 화이팅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