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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가끔~

작성자샤롯데|작성시간26.04.09|조회수121 목록 댓글 10

아침 라면먹으러 가는 분식집
쥔장은 70대중반 아저씨
일하시는분은 70대 후반 아주머니 두분
아직 건강하시고
주5일 일하고 퇴근 빠름
(근처 회사들이 많아 빨간날은 쉼)
나이 들어서 일하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저도 별일없음 칠십 넘어서도
일할수 있는 직장인데
건강 관리 잘해서
일하며 놀며
잘 늙어가고싶네요~
오늘도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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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샤롯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new 감사해요~
    벚꽃이 떨어지네요~
    더 이쁜꽃이
    반겨주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액트 | 작성시간 26.04.09 new 아침부터 라면 🍜 땡기시니 칠십 일 장수, 건강장수 노 프러블럼^^
  • 답댓글 작성자샤롯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new 액트님도
    모두 다
    노 프러블럼 하세요~~~
  • 작성자내일 | 작성시간 26.04.09 new 남이 끊여준 라면이 젤 맛나다고 하던데요~ㅎ 건강하게 늙어가는 게 우리 모두의 이상향이 아닐까 싶어요. 건강 관리만 잘 뒷받침된다면, 나이 들어서도 누군가에게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하거나 내 손때 묻은 일터가 있다는 건 활력의 원천이 될 듯 싶네요~~^^
  • 작성자샤롯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new 맞아요
    라면은 남이 ㅎ
    활기찬하루
    베리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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