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라면먹으러 가는 분식집
쥔장은 70대중반 아저씨
일하시는분은 70대 후반 아주머니 두분
아직 건강하시고
주5일 일하고 퇴근 빠름
(근처 회사들이 많아 빨간날은 쉼)
나이 들어서 일하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저도 별일없음 칠십 넘어서도
일할수 있는 직장인데
건강 관리 잘해서
일하며 놀며
잘 늙어가고싶네요~
오늘도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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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액트 작성시간 26.04.09 new
아침부터 라면 🍜 땡기시니 칠십 일 장수, 건강장수 노 프러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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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롯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액트님도
모두 다
노 프러블럼 하세요~~~ -
작성자내일 작성시간 26.04.09 new
남이 끊여준 라면이 젤 맛나다고 하던데요~ㅎ 건강하게 늙어가는 게 우리 모두의 이상향이 아닐까 싶어요. 건강 관리만 잘 뒷받침된다면, 나이 들어서도 누군가에게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하거나 내 손때 묻은 일터가 있다는 건 활력의 원천이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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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롯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맞아요
라면은 남이 ㅎ
활기찬하루
베리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