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식복과 먹복은 있는듯 하다
어디를 가도 돈이 없어서 굴머보진 않은듯
7박8일 섬나들이 길에 재미있는체험
바닷물이 평소보다 만이 빠진다
섬주민들이 모두다 바다로 나간다
위집 아주머님 날보고도 바다에 김따고 미역따러 가잔다
미역을 따다가 삶마서 초장에 찍어 먹어본 전날의 기억
김이 자라는 모습 미역이 자라는 모습을 처음보았다
물빠짐에 출렁대는 바닷물 그물결에 춤을추듯
흔들대는 미역
그러나 야속하게도 바닷물은 여기서 멈춤다
3~4미터만 더나가주면 바로 미역을 딸수 있는데
어쩌랴 준비를하고 낮을들고 바다로 들어간다
풀을베듯 미역을 낮으로 자른다
그 재미에 깊이깊이 들어간다
들어가는 만큼 몸은 바닷물에 잠긴다
준비해간 망태기가 없어서 그만 하잔다
천만다행 나도 춥고 힘도 들어다
그런대
하루를 지나고 목이 잠긴다
일면 목감기 몸살 섬에는 약국도 병원도 없다
병원이 있다해도 나는 병원은 안갓을 것이다
남들은 이쯤에서 밥맛이 없다
입맛이 없다를 하는데
나는 줄기차게 때만되면 배가곱프다
이아침도 컨디션은 별로인데
왜이럭해 배가 곱은지
이것이 먹복 식복일 까요
어제 저녁에 동네 후배가 하는말
형님도 감기걸려요 한다
섬나들이중 나는 매일 산으로 산으로
적게는 14.700보 만이는27.000보를
걸었는데 7일 동안에 1키로500정도
몸무게가 늘어낫다
어제산을 다녀 왔던이 힘들다 곤하다를
거의 모르고 삶니다
이것이 먹복의 산물 이겠지요
여러분 가리지 말고
너무 과식하지 말고
너무 기름진은 피하시고
잘드시길을 바람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 💖진심담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됩니다~💖 |
| 마음이 따뜻해 지는 댓글 남겨주고 가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그런것 같아요
밥심으로 살아요 -
작성자서하 작성시간 26.04.09 자연인님 은. 건강한 체질입니다
식습관도..
할아버지 세대 ㅎ
일찍자고 일찍일어 나고
테레비 안보고. 우~왕
난. 나는. 그렇게. 못 살아 ㅎ
테레비에. 빠져 삽니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ㅎㅎ
호롱불 세대
맞아요
-
작성자이령 작성시간 26.04.09 어떻게 살든 복이 있다는건 덤이아닐까 생각해요
그만큼 우월한 삶을? 산다는것
좋아보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네에
복은 덤이다
그러나 우월은 결코 아님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