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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소유욕(결핍증)은 비참하게 만든다

작성자샬롬|작성시간26.06.05|조회수69 목록 댓글 2

 인간은 누구나 소유욕이 있다고 합니다

소유에도 독점적 소유와
공동의 소유로 나뉘는데
독점적 소유를 더 선호한다고 하지요

어째튼 인간의 본능인
소유욕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답니다

소유욕의 대표적인
것으로
인간에 대한 소유와
물질(돈)에 대한
소유로 나뉘는데
물질에 대한 소유가
많다는 것은 아는 사람이
많지만, 인간에 대한
소유욕이
더 강하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유욕이 사랑이란
말로
포장되기도 한답니다.

우리나라에 유명한
스님이
계셨지요
법정이라고
이분이 무소유를 주장해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술집 기생 출신의 여인네를
감동시켜서
그분의 재산을 헌납
받아서
길상사라는 절을 만들게 됩니다.


한국의 여인네들이 자식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것 또한 인간에 대한 소유욕의
단면이라고 보며
정치인들이 감투를
쓰기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데

그또한 인간에 대한 소유욕의 극치로
속임수로 보고 있습니다.

독점적 소유욕이 강한
사람은
말로가 비참하다고들 하지요

정주영이란 사업가는
말년에 정치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의 아들도 그렇구요
정치라는 것이
인간에 대한 소유욕이란 것을
알고 했을까
의문이 가는 부분입니다.

정치인만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고 보고 있습지요

누구나 사람을 소유하기 위하여
정치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정치행위고
사람을
갖기 위한 소유욕이라는
것을
모르고 대부분이 한답니다

무소유 좋지요
너가 항상 옳아
네 마음대로 나를
조종하세요

나는 동조만하고 당신의 뜻을
따라갑니다.
그저 당신의 흡족을 위해
몸바쳐 마음 바쳐 살고자 합니다

누구나
이런 사람을 곁에
두고싶지 않을까요

이게 다 인간에
대한
소유욕이랍니다.

도 닦는게 뭐겠습니까

나도 별수없는 인간이구나를
깨닫는 것이고

그래 독점적
소유보다는
공유가 낫지 않을까

그래서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를 합니다

나한테 소중한것은 다른 사람한테도
소중하다는 것을 실천하는거죠

그래 공유가 좋겠다
뭐 한여자가 나한테
소중하다면
누구한테는 딸이 되고
또 누구의 엄마가 되며
또 직장의 주요한 부서의
일원이 되겠지요

그래 맞어 존중을
해줘야겠군
그분이 어떤 곳에서도
자기 역할을 잘 할수
있도록
도와야 겠군
저 한 여자가 참으로
모두에게 귀한 존재로군

내가 많이 배려해야겠네
내가 보호를 많이 해야겠네

이런것을 나이 들어 깨닫고
실천할수 있는게
익어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늙는게 아니라 성숙되는거야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가 다같이
아름답게
늙어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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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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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내가 소유를 못했다고 상처받을 일도 없구
    내가 소유하기 위하여
    남에게 상처줄 일도 없지않을까
    우리나라에 조계종이나
    천주교가 있다
    이들의 지도자들은 결혼도
    안하고 당연히 자식도 없다
    오로지 공유 정신을 실천할뿐이다
    법정이란 분이 상당한
    부동산을 헌납 받았지만
    개인 소유로 하지 않고
    공유를 택했다.

    천주교에도 여기저기 성당이 있다
    많은 사람이 대대로 공유를 하고 있다

    교회라고 하는 개신교 목사들이 있다
    이들은 신자들이 공유하기
    위하여 헌금을 했지만
    개인 소유를 하고 싶어하면서 관리자를
    세습까지한다.

    공유가 얼마나 아름다운 소유욕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세상 누구도 사람이나 물질을 영구적으로 소유할수가 없다.

    그 이유는 사람이나 만물의 소유자가 따로 있기 때문이고
    인간은 잠시 맡아서 관리할 뿐이다.

    자식도 성년이 되기까지
    맡아서 교육하고 훈련시킬
    뿐이고
    성년이 되면 여러사람과 공유하게 된다.

    이런 이치를 모르고 끝까지 소유권을 주장하다
    보면 상처나 상실감을 갖게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한국에는 옛날부터 군주제를 오랫동안 시행하였다
    그러다보니 사람도 누구것이냐가
    습관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근래에 와서
    배신을 당했다고
    슬퍼하는 사람이 많다

    남편이나 부인이나 자식
    그 누구도 나의 소유는 없다.

    이걸 깨우치면 노후를 아주 풍요롭게 살수가 있지 않을까

    조계종 스님이나 천주교 신부가
    그것을 알기에
    평안한 노후를 보낼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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