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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올여름 해외여행은 글럿네요

작성자샬롬|작성시간26.06.06|조회수133 목록 댓글 3

환률 치솟지 비행기값 비싸지
도시농부라도 해서
충당할려 했는데
할머니만 부르지 할배는 안부르네요

날씨가 서늘한
태백시나 평창 알아보고 있네요

강원도에서  한달살이 어떻까
생각중입니다

한국에도 1500 고지
동네 있으면 알려만 주세요

주변에 1000고지는
많은데
1500고지는 많지 않네요

인생 뭐 있나요
노후에 쉬엄 쉬엄 살자구요

한라산에 1500고지
동네가 있나요
제주까지 가서 바가지
쓰긴 그렇고요

육지에서 한달간 머물고 싶습니다

에어콘은 생리에
안 맞고
자연 바람이 좋아요

정보가 돈이다
정보가 행복이다

인생은 70부터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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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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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1,000 고지만 되도 시원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추운거 보다는
    낫지않을까
    함백산, 태백산 자락에
    1,000고지 마을이 있는거
    같고
    지리산에도 있네요

    펜션은 여름에 비쌀거고
    텐트치고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쉬운대로 할머니 비서라도 구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종무 주식은 왔다갔다 합니다
    요즈음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배당 많이 주는거 갖고 있어야 해요
    무소유
    사람 욕심 내지 말자예요

    늙은 할배 누가 좋아 하겠어요
    남자는 50세 넘으면 할배
    아닌가요
    전 여자라면 쳐다도 안봅니다요
    종무님 같은 남자 필요하다는 여자 있으면
    소개해 드릴께요

    어디 사는지?
    재산?
    취미정도는 알아야
    그리고 종교도?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종무 모든걸 긍정으로
    마치는 것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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