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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누구나 종말을 준비해야 하는가

작성자샬롬|작성시간26.06.11|조회수100 목록 댓글 3

종교쪽에 있는 사람들이
세기의 종말을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사형선고를
받고 사는것이 아닌가

세기의 종말 보다는
나 개인의 종말에 관심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조물조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소용이 없다.

나혼자 죽기 싫으니
세기의 종말을
얘기하고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돈을
갈취한다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감옥에 사형수들에게도
사형집행 날자를 알려주지 않는다

우리도 오늘을
살아가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

다행인것은 육체는 죽어 없어지나
육체에 담겼있고
육체를 통해 세상과
접촉하고 세상을 바라본
영체 즉 마음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육체가 없어진 영체를
살아있을때는
마음이라 하지만
육체의 밖으로
나온 상태에서는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이다.

신령, 귀신,혼, 혼령,영혼, 넋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사람들이 행복을 얘기할때
육체가 호화롭고 편한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행복한것은
육체에
관한것은 일부분일뿐
본질은 영이 만족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고
영의 만족은 마음으로 나타난다는
얘기다.

여러분들이 새집을 장만했다고
하자
아마 몇달은 행복할것이고
다음에는 그나마 헌집에 사는
사람과 비교하며 위로를 받을것이다.

우리가 사형선고를 받은자로써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유지하며
살다가 죽어야 할것이다

이유는 마음의 상태가
죽은 후에도 지속되기 때문이다

살아 있을때 남을 미워하고
못 갖어 안달하는 사람은
죽어서도
영체가
그렇게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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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염라대왕과 친하신가봐요
    저는 앞으로 60년은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데
    부탁 좀 해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평온 하하하
    막걸리 먹다 죽은 귀신과
    함께 하시나봐요?

    인명은 재천이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누구나 사형선고를 받고
    있지만 육체는 잘 관리
    하기에 따라 수십년씩
    차이가 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소식, 운동, 즐거운 마음,
    음식과 음료 가려먹고 마시기 등등

    미국에서는 주립대학이상
    졸업한 사람들이 평균수명이 길다는 통계가
    있고
    한국에서는 종교인, 정치인이 평균 수명이 좀더 긴 것으로 나오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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