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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나이들은 여자는 시골로 와야

작성자샬롬|작성시간26.06.12|조회수166 목록 댓글 10

충북이란 곳은 한국의 중앙에
위치하고
산과 강이 많은 곳입니다.
경인지방과
전라도와 경상도로 쉽게
연결이 됩니다
의외로 인천쪽에 살던
지방 출신들이
귀촌을 많이 합니다.

아니 왜 고향쪽으로 가지
여기에 와서 사십니까 

고향은 서울과 너무 멀어요
그리고 고향에 대한
추억이 별로 좋은게 없습니다.

그렇군요

저도 고향이 서해안 쪽인데
이쪽에 와서 살아보니
산이 많아 좋습니다.

한달전 부터 도시농부로
등록하고
아침 일찍 일좀 해볼려 하는데
불러 주는데가 없네요

그러나 여자분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하루에 수십명씩
동원됩니다.

남자는 괴산에만 수백명이
등록되어 있고
여자는 100명이 안된다니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오전에 4시간 일하고 7만원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도시에 사는 여성들이
케셔든지 식당같은대서
최저임금으로 일하고 있지 않나요

몇몇 여성 도시농부들과
대화를 해보게 되는데
대만족입니다.

어짜피 건강 생각하는
분들은
하루에 2-3시간 움직이지 않나요

4시간이면 중간에 한번
간식을 먹고
몸이 피곤할만 하면 끝이난다고
대만족을 하십니다.

충북은 경기도와 맛닿아 있는 곳으로
공장도 많습니다.

세금이 많이 들어오니
농부와 노동자를 지원한답니다.

시골은 보통 6시에 시작하여
10시면 끝냅니다
9시부터 10시 사이에
적당히
볕도 쪼이게 되니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골은 의외로
정년을 하고
경제적으로 마음으로
여유있는 남자들도 아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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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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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콰오아 그러시구나
    일단은 충북에 주소가 되어 있어야해요
    그리고 충북도 크니까
    활동할수 있는
    지역을 선택합니다
    저는 괴산하고 청주를 선택하고 있는데
    남자들은 인원은 많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분들은 콜이
    많습니다.
    하루에 4시간 일하고 7만원
    운동좀하고 돈 받는꼴이죠

    제가 50대때, 관악산, 청계산, 북한산, 아차산,
    뿐만 아니라 주변의
    산을
    엄청 많이 다녔습니다.

    산에 올라가서 하늘을 보시면 하늘이 뿌였고
    경기도 일대까지
    다 덮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매연이 심하지요.

    시골은 아주 청적지역입니다

    대부분이 건강이 좋아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콰오아 | 작성시간 26.06.14 샬롬 네 감사합니다 주소지가 문제네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오로라 | 작성시간 26.06.14 시골살이가 늘 로망인데 현실은 무섭고 두려워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샬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평택 사시는거로
    나오는데 평택도 시골이 아닌가요
    조금만 나가면 논과 밭이잖아요
    평택은 산이 없고 평야가
    많지요
    충북이 시골이라지만
    대도시에서 살다온 사람들이 과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부터도 강남과 송파에서
    살다가 시골로왔지요
  • 작성자미소야 | 작성시간 26.06.16 아~그렇군요
    저는 앞으로 서해안 쪽에서 살고싶은 꿈이 있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나에 친가는 충북 증평에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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