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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수확의 기쁨

작성자자연인|작성시간26.06.16|조회수109 목록 댓글 4

 지난 가을에 심어서
오늘 수확을 했는데요
그 즐거움이 가슴가득 합니다
 

한판의 모종을 한날 한시에
심었는데 왜 이럭해 크기가
차이가 날까요
농사 초보자가 풀어야할 숙제
그해답은 내년 이맘때

말려서 보관하려고
그늘에 두었는데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좋습니다

보리수 바라만 보다가
오늘 수확을 했습니다
그맛은 시큼 하면서도
달아요

주렁주렁 어찌나 많이 달렸는지
10키로를 땄습니다


 내일 효소를 담그라고 해서
깨끗히 씻어서 보관
내일 마무리해서 정리

 
 
 
 
 
 
 
 
 
 
 
 
 
 

        💖진심담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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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샤롯데 | 작성시간 26.06.17 자연속에서
    수확의 기쁨 누리시네요~
    베리굿~~~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복된날 되세요
    화 이 팅
  • 작성자서하 | 작성시간 26.06.17 양파는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잘 커요
    횡성은 양파 키우기에는. 추운 곳 입니다
    보리수. 하. 약간 떫은맛 때문에
    효소맛도. 떫은맛이 납니다.
    보리수는. 그 닥.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초보자의
    엄벙덩벙 몰라서
    그런것도 있는듯
    합니다
    보리수는 아까워서 효소
    기관지에 좋타고
    하여 동생이 해달라고 해서
    6키로 준비했어요
    더운날 건강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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