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넘기다 보면
1세대 배우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82세 선우용녀,
그리고
88세 전원주씨 얘기가
들려온다.
이들은 나보다 10살 이상의
선배들로써
여자로서 가정을 지키랴
직업인으로도
열심히 살아온 분들인거 같다.
두분다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남편에게 순종하고
자녀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온 분들이라는 느낌이다.
선우용녀라는 분이
이런말을 한다.
여자들은 갱년기가
지나면
남편이 귀찮아진단다
그러나 전원주는
전혀 다른 얘기를 한다.
난 지금도 남자가 좋아
그것도 젊고
잘생긴 남자 말이다 ㅎㅎ
이렇게 같은 80대를
살아가도
이성관이 다른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90%가 선우용녀
같고
10% 정도가 전원주 스타일이란다
남자들은 55세가 넘은 여자를
대할때
빨리 파악을 해야 한다나
엉뚱한데 들이대다가는
창피만 당한다
남자를 귀찮게 생각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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