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든 애인이든 원래 여성과 뽀뽀 잘 안했는데
사찰서 준 작은 지장경 보문품 소책자 몇장 읽고 잤더니
미래에 일어날 일이 꿈으로 나타나 어제 새벽 두시에 깼다.
30대 초반 여성이 뽀뽀해오는데
성교육 산부인과 여의사들이 영상으로 설명해준 방법 그대로 한다.
달콤한 느낌이 너무 좋다. 이런 느낌은 난생 처음 느껴봤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뽀뽀하라고 전문가들이 가르치나보다.
미래 일어날 일을 미리 선명하게 보여주는걸 예지몽이라고 한다.
개꿈은 깨자마자 잊혀지고 맞는게 없어 개꿈이라 하지만
예지몽은 몆년 지나도 그대로 선명하게 기억되고 그일이 해당 연도나 날자에 실제 그대로 일어난다.
오차가 없다.
예지몽은 몇가지 사항이 일치하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초능력이다.
뇌가 새벽이슬처럼 투명하고 청명한 상태여야 한다.
지장보살님의 지장경이나 지장염불 해야만 뜬다.
공지사항 같은 중요한 경우는 안해도 예외로 뜬다.
어떤 결과물을 도출시키기 위한 염불은 에너지가 엄청 들어가서 하기가 싫어 잘 않한다.
꿈꾸는 시간 예약해놓고 자면 그시간에 정확히 꾼다.
이책 마져 읽었으니 오늘도 예지몽 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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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평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이루어지는 기간은 100년 뒤에 일어난다 하면 100년 뒤에 일어납니다.
경젼에 지장경 할때 예지몽이 뜬다고 나와 있답니다.
또 불교 5계를 지켜야하고 부처님 말씀 4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또 전생과 현생 깨우침이 인연법으로 이어져 있어야 하고요.
조건도 참 까다롭네요. -
답댓글 작성자평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예지몽은 조건이 까다로운데 반해..
해석을 해야 하는 자각몽은 지장경 일심으로 열심히 하면 누구에게나 뜹니다.
취업문제같은거 정확히 좋은 회사에 취업돼요 -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6.21 저는 수십 년 전, 밤마다 도둑을 맞는 꿈을 꾸곤 했습니다.
그런 꿈이 몇 달에 걸쳐 가끔씩 반복되었는데, 결국 IMF 직후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집 한 채 값에 해당하는 재산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자리에 주저앉지는 않았습니다. 마침 『무소유』 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던 때이기도 했고, 아파하며 누워 있으면 손해만 더 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정해진 수순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받아들이려 했고, 어쩌면 예지몽 같은 꿈을 꾸었기에 마음의 준비를 조금은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온님의 글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평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예지몽은 실제 상홤 그대로 보여주는것으로
홍길동인지 개똥인지가 현관문 어케 열고 들어와 재산을 어떻게 들고 나가는지 죄다 보여주는거라 문고리 단단히 채워 미리 방지할수 있는거고.
그 꿈은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인정화가 안되었을때 뇌파가 뒤죽박죽이 되어 안좋은 일 보여주는 개꿈예요. -
답댓글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6.22 new
평온
실은 저는 실제로 도둑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개꿈으로만 넘길 수 없는 일이었지요.^^
ㅎㅎ 평온님은 예지몽을 믿지 않으시는군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 그것도 존중합니다.
더 말씀드리기보다는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평온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