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은 일년중 낮시간이
가장 길다는 하지
옛 우리들의 선조님
께서는 하지 되면
감자를캐서 드셨지요
그래서 하지 감자라고
합니다
그런 어제가 나에게는
참 즐거워던날 기다림의
그리움 속에 만남의
시간이 다가 올수록
즐거움은 배가되고
솥단지의 감자가 익어갈때
정체불명의 승용차 한대
내집 대문앞을 스치듯
멈춰서고
반가운 동호인들 정겨운인사
그래서 어제는 즐거워다고
말을 합니다
이시간이 다시올수는
없겠지만 그런 자리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7월달에 옥수수 익어가면
가마솥 가득 옥수수 쩌놓고
냇가로 가져가서 수박하나
물에 담가두고 하루의
소풍길을 횡성 고울에서
지내봅시다 .
옥수수 익어가는
7월이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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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6.22 new
청포도가 익어가는이
아니라
옥수수가 익어가는
자연인님의 한여름이 기다려집니다.
횡성 소식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내고향 횡성에는
청포도가 없어요
들녁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옥수수가 익어갈때 시향님 도 몰러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6.22 new
자연인
네~
자연인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서하 작성시간 26.06.22 new
마저요 ♡♡♡♡♡♡♡♡♡
어제 오셨던 분들. 좋았습니다
자발적으로 자기 할일들. 다하시고
옥수수 익을때. 또. 모여봅시다 ㅎ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먼길을 돌아왔다
가시느라
미안하고 감사하고
좋은날에 다시한번 얼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