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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있을때 잘해~

작성자평온|작성시간26.06.23|조회수71 목록 댓글 11

깻다가 잠시 잠이 들었다.
세째누나가 꿈에 뜬다.
예지몽이라 명확하다.

엄마가 보고싶다. 7월10일 기일이다.
한번 보고싶다.

엄마 생전 명절때 다른 누나들은 왔다 갔는데 이 누나는 안왔다.

나혼자 천도시켜드려 천도 이후론 영혼이 지구에 안내려 오신다.
그날 나와 마지막 대화 나눴다.
너 소원대로 올라갈께. 엄마가 너 잘되게 해줄께.
그게 끝이었다.
그래서 제사도 없다.

부모님 살아계시면 한번이라도 더 찾아가는게 좋다.

        💖진심담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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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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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26.06.23 new 평온 허허
    영적언어?
    누구나 알아들을수 있도록
    통변도 가능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평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샬롬 스님들이 개인 49제나 천도재 할때
    의뢰자에게 통역 해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26.06.23 new 평온 그러시구나
    그래서 스님과 가까이 지내시는군요
    스님중에서
    영들과 대화가 가능한 분을 알고계신가요
  • 답댓글 작성자평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샬롬 알고 있지요.
    주지스님들 한가하지 않어요.
    개인것은 안봐줍니다.
    천도재같은 의식할때 통역 해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26.06.23 new 평온 하하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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