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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야기

섬나들이 6일째 마감

작성자자연인|작성시간26.03.23|조회수157 목록 댓글 8

자월도에 봄은 땅에서
나무가지 에서 앞다퉈
오기시작 합니다
매화꽃의 봄나들이

오전에 정찰차 국사봉에
올라도 보았습니다
올해는 유독 임산물채취에
옹진군 차원에서 단속이
강화 되었네요

시진 위 아래가 푸른것은
파래라고 하구요

검은것은 김입니다

파래를 잘라다가
파래 부침게해서 먹고
6일간의 섬나들이
마치고 내일 08시20분
인천 연안부두 로 나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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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네에
    그렇습니다
  • 작성자소유 | 작성시간 26.03.25 김과 파래 욕심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섬지역에는 바닷물이 많이 빠지면 널려있는 게 김과 미역 파래
    더군요
  •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26.03.25 아무리 봐도 잘생기셨어요
    왜 혼자 살까?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ㅎㅎㅎ
    웃음이 빵터짐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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