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이것저것 다 따고

작성자서하|작성시간26.06.18|조회수143 목록 댓글 16

오디 (뽕) 따고

매실도. 따고

앵두도 따고

정원수 공작 단풍 나무에 둥지를튼 물까치
겨울철에 15년 동안 밥을 줘서인지.
우리집이. 안전한가 봅니다
(초딩짝궁) 재는. 겁도 없어요
물까치 새끼를 구경한다고 ㅎㅎㅎ

꺼병이. ㅎ. (꿩새끼)

미나리 따고. 머위대도 꺽고 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자 | 작성시간 26.06.18 서하 
    서하 님 무리한 의견일지
    모르지만 백곡저수지
    트레킹 벙을 한번쯤
    부탁해도 될런지요~?!

    몇몇 횐님들 동참을
    하시리란 생각이~!!

    옛 추억도 소환 해보고
    싶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서울 | 작성시간 26.06.18 서하 예전에 백곡 저수지에 붕어찜
    맛나게 하던 집 생각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가자 백곡저수지 길은
    지금은. 뜨거워서 무리인 듯 싶어요
    농다리건너 초평호수길 은 그늘이 있고 출렁다리는 괜찮지만요 ㅎ
  • 답댓글 작성자서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서울 붕어찜은. 계속합니다 ㅎ
    잡고기 매운탕 새뱅이 매운탕도 맛있어요. ♡
  • 답댓글 작성자가자 | 작성시간 26.06.18 서하 
    ㅎㅎ아~ 저수지 길이 땡볕이라구요~!!

    지난 초봄쯤 일까~~
    초평호수길 다녀왔어요~
    넘 좋았거든요~~ㅎㅎ
    가을에 다시 가고 싶은 호수였어요~

    더울땐 션한 선풍기랑
    책들고 뒹굴면 굿~^^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