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삼사오행시방

겨울바다//병오년

작성자선혜|작성시간25.12.30|조회수72 목록 댓글 16

겨~겨울바다에 가 보았지
미지의 새..
보고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1연은 김남조씨의 겨울바다 인용)

울~울음이 나올것 같은데
눈물마저 얼어 버리고...

바~바람 불고 노을 진 바닷가
배 한 척만 멀리 보이네

다~다시 못 만날 사람이지만
안녕이란 말은 남겨 두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주 | 작성시간 25.12.31 파도하면 겨울바다지요
    몇년전 겨울 정동진에서 몇년 볼
    파도를 실컷 다 보고 왔다능ㅎ 밤에
    파도소리가 어찌나
    크고 무서운지요
  • 답댓글 작성자선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밤에 겨울바다 파도소리..
    을씨년스러웠던 기억이였
    겠어요
    윤주님~~
    새해 일출 보러갈 계획은
    없으시나요...
    저는 그냥 울집 베란다에서
    편하게 볼랍니다ㅎ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화목하시길
    빕니다
    해피 새해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윤주 | 작성시간 25.12.31 선혜 전 일출 전혀ㅎ
    매일 똑같이 떠오르는 해인데 보려면
    며칠있다 보면 되지
    굳이 첫날에 추운데
    개고생을ㅎ
    물론 새해 첫날이라도
  • 답댓글 작성자선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윤주 저도 그래요..
    우리집 베란다가 제겐
    일출.. 보름달..보는
    명소에요ㅎㅎ
    새해 첫시작이라 기분은
    새로울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드는데 여건이
    그렇지 못하니...
    윤주님~~
    새해에 건강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주 | 작성시간 25.12.31 선혜 우와 집이 너무 좋네요
    선혜님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기길 바랄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