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겨울바다에 가 보았지
미지의 새..
보고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1연은 김남조씨의 겨울바다 인용)
울~울음이 나올것 같은데
눈물마저 얼어 버리고...
바~바람 불고 노을 진 바닷가
배 한 척만 멀리 보이네
다~다시 못 만날 사람이지만
안녕이란 말은 남겨 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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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주 작성시간 25.12.31 파도하면 겨울바다지요
몇년전 겨울 정동진에서 몇년 볼
파도를 실컷 다 보고 왔다능ㅎ 밤에
파도소리가 어찌나
크고 무서운지요 -
답댓글 작성자선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밤에 겨울바다 파도소리..
을씨년스러웠던 기억이였
겠어요
윤주님~~
새해 일출 보러갈 계획은
없으시나요...
저는 그냥 울집 베란다에서
편하게 볼랍니다ㅎ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화목하시길
빕니다
해피 새해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윤주 작성시간 25.12.31 선혜 전 일출 전혀ㅎ
매일 똑같이 떠오르는 해인데 보려면
며칠있다 보면 되지
굳이 첫날에 추운데
개고생을ㅎ
물론 새해 첫날이라도 -
답댓글 작성자선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윤주 저도 그래요..
우리집 베란다가 제겐
일출.. 보름달..보는
명소에요ㅎㅎ
새해 첫시작이라 기분은
새로울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드는데 여건이
그렇지 못하니...
윤주님~~
새해에 건강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주 작성시간 25.12.31 선혜 우와 집이 너무 좋네요
선혜님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기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