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문 장날이기도 하고 어제 호박과 칡뿌리 맞긴 건강원에 도착하였는데 즙 싣고 농협에 가서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양쪽 사돈 어르신까지 호박과 칡즙 두박스씩 보내드리고 서너박스는 선구자내 일부분은 마을회관에 풀어놓고 장애복지 재단에 들렸다가 재래시장 노상에 가서 서성이다가 아는 지인들 만나면 곰장어에 회포나 풀고 오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움이 넘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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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좋은 일은 몰래 숨어서 해야지 자랑질을 하면 우쭐대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선구자는 가진 것이 하나 없지만 조금이나마 베풀게 되면 제 자신의 마음이 따뜻한 기분이 들기에 힘이 닿는 한 선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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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송 작성시간 25.12.30 품성이 훌륭하신 선구자님!
내년에는 같은 인품을 소유하신
반려자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선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선구자는 입고 먹고 잠자는 것만 해결 할수 있으니 그 이상은 바랄 것이 히나도 없답니다 그리고 함께할 사람 만난수 있다는 것에 대해 희망이 올까요 기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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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혜 작성시간 25.12.30 바보는 반어법이지요..
나눔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기쁨이 훨씬
커다는걸 아시는 선구자님!
새해에도 좋은 바이러스
많이 퍼지게 해 주셔요^^ -
답댓글 작성자선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선구자는 많은 사람 앞에 생색만 내는 거지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숨어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 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