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끝날 입니다
1년중 내게는 4월과 10월이
참으로 중요한 달인데
오늘 그 4월과 이별을 합니다
겨우내 지친몸을 파릇파릇
생채로 원기회복 하는달
1년중 4월의 말일경에
먹을수 있는 옷순의 따서
먹으려고 손질을 합니다
조반 식사로 밤밥을 하여
옷순과 두릅으로 단촐하게
식사를 합니다
여러분 아침식사
가능하면 챙겨 드세요
옷순을 드실줄 아시는분
게시면 시간내서 횡성으로
오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도시에서는 사서
드셔야 하지요
농촌에서는 내가
먹고싶은 선채를 채취해서 먹지요
농촌 촌사람의 특권도 있네요 -
작성자연진 작성시간 26.04.30 부러운 시골생활 ^^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부럽다
맞아요
그러실수 있어요
내가 하고싶은것
다하고 살아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시향 작성시간 26.05.01 new
양푼의 밥을 혼자서
다 아침식사로
ㅠㅠ
장군이십니다
ㅎㅎㅎ
자연인님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이 야심한 밤에
왜 .
안주무시고
그저 촌사람 밥심
아시지요
5일 이후에 나들이 한번오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