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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재지금

마지막 길에

작성자자연인|작성시간26.06.05|조회수134 목록 댓글 4

나는 어제
고향집에서 편온한
일상의 휴식을 즐길때

문자 한통이 배달되어
확인을 해본다
내용은 부고장

심난하다
고인이 되셨다는 분의
생전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강직했던 그 모습이

지난밤
인천으로 상경하여
오늘 목욕재계 하고
조문을 가서 내일 고인의
고향 경기도 화성 선영에
영면을 하시는 길까지
막지막길을 동행하려 합니다

오늘따라 왜이럭해
슬픈지 이별만사의
슬픈 마음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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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프라 | 작성시간 26.06.0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고맙습니다
    누구나 가는 길인데 .
    오늘따라 마음이
    서글프네요
  •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26.06.05 그런일이 있으시군요
    절친이 돌아 가시면
    장지까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예 외면하고 삽니다만 자신이
    생각해도 너무 무정하다고
    생각하고 사람의 역할을 못하고 사는 경우지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네에
    잘계시지요
    그생각과 실천
    이해 합니다
    무섭습니다
    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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