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피곤했던지,, 모두들 잠 잘자고 7시에 일어났네요..
헌데,,다 잘잔게 아니더군요,,(울와이프 지난저녁을 너무 과하게먹었는지 밤새 체해서,, 잠을 한숨도 못잣다고 하네요...)
무심한 남편은 쿨~쿨 잘자고 객지에서 밤새아픈 와이프는 바늘도 없고해서 면도기를 뿌렸트려서 열손가락을 다따고 주무셨다는...
(대단한 울 마누라,,,)
아침은 어젯밤과 마찬가지로 월드뷔페로 고고씽,, 경찰대와 아나운서는 빵과 쥬스만 열심히 먹습니다.. 회계사는 워낙에 잘먹는지라,,,
뷔페음식도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지송^^;;;
아침먹구,, 월드리조트 근처 조텐마트 잠시쇼핑,, 돌아오는길에 한장 컷..
물을 워낙 좋아하는 울 아이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풀로 고고~~씽..
회계사는 겁도없이 블랙홀을 자연스럽게 세번씩이나,,,
아나운서는 블랙홀 동영상 찍어달랬는데,, 넘 빨리내려오는 바람에 찍지도 못하고 물만먹었다고 꼬라지 부리고...
그 후에 한참을 달랜뒤 동영상 제작 성공...
에구에구 그날 난 블랙홀 탓다가 빠져 죽는줄 알았다,,,(개망신;;)
그뒤론 한번도 못탐...
비는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지만 우리의 용감한 세아이들은 열심히 잘논다,,(암,,그래야지...)
신나게 수영장에서의 모든일과...
잘차려진 밥상..
그렇게 둘쨋날도 서서히 지나가네요..
하지만,,둘쨋날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립니다..(귀신 붙었나 봐...)
오늘은 여기까지...
졸립다..자야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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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비여비 작성시간 10.01.22 블랙홀.. ㅋㅋ 그거 의외로 물에 빠진 뒤 무척 깊어서.. 수영 잘하는 사람도 당황한다죠.. ㅋㅋ 아~ 그리운 월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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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lolli 작성시간 10.01.23 바늘과 실이 없었나봐요...호텔 화장실에 줄 쭉 선 애들중에 있을 때도 있는데..전 가끔 업어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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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산얼짱 작성시간 10.01.24 우와~ 회계사 블랙홀을 3번이나 타다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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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이맘 작성시간 10.02.02 저도 블랙홀은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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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우미 작성시간 10.04.18 블랙홀..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