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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사이판 여행후기]]사이판 월드2박, 리베라2박,피에스타2박, 6박7일 후기입니다..(7)

작성자피오레|작성시간10.01.25|조회수625 목록 댓글 7

엊그제 온거같은데,,벌써 마지막날이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애들도 일주일간이나 수영을 했던지,,

 

오늘은 수영도 안하려구 하네요..

 

짧고도 긴시간,,, 사이판에서의 모든추억을 뒤로하고 우린 공항으로...

 

피에스타에서 같이 타신 "미라니" 님 식구와 또 다른 한분...

 

공항에서 코디님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온거같네요...

 

공항에서 혼자오신 그 세컨(?)님땜에,,, 코디님 인사도 못하구,, 잘 해결되셨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나 같이 다니시지,, 해외까지 나와서 원정 바람(?)을 피우시다니,,,

 

공항 면세점에선 007작전도 아니고, 옆에서 보는 우린 얼마나 웃기던지...

 

그 사장님은 누구랑 왔을까??

 

괜히 남 신경까지 쓰네요...

 

"

 

"

 

여기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지나지않아서인지,, 많이 그립지는 않지만 그때의 기억을 우리가족은 늘 생각하고 지내겠지요..

 

내년이나,,후년,, 우리가족 이번엔 괌이나 동남아로 여행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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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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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은맘 | 작성시간 10.01.25 저희가 같을 때도 세컨드랑 여행오신 아저씨 한 분 계셨는데..가는 곳마다 마주치더라구요..청기와,,면세점,.사이판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인가요?
  • 작성자일산얼짱 | 작성시간 10.01.25 후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벌써 다음 여행을 계획하시다니 부럽삼~ ^^
  • 작성자뚜먀 | 작성시간 10.01.25 후기,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햇살가득^^ | 작성시간 10.02.03 저도 아주 아주 오래전에 원정 바람 피우다 딱~ 걸린 것 봤는데... 부부가 각자 다른 파트너랑 와서 호텔 로비에서 딱~ 마주쳤다는... 그 남편이 전날 전화 통화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와이프한테 하는말... 옆에서 세컨드는 온갖 애교를 떠는중이었고... " 자기야~ 나 지금 대구야... 며칠 더 거릴 것 같아..."...-.-;; 때는 이때다... 그 부인은 하루 늦게 젋은 남자랑 물건너 왔다가 호텔 로비에서 제대로 남편이랑 마주침... 그 묘한 분위기란... 그후로 어찌되었을까 궁금...???
  • 작성자쭈우미 | 작성시간 10.04.18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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