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사진이 영..아니네요..^^
사실..사진찍은게 뒤죽박죽입니다.이해해주셔요~~
로비 중앙에는 1층 호수로 나가는 계단이있습니다.
계단 왼편에 이런 안내판이 있고
왼편에도 이렇게 같은 표지판이 있고요..
로비 중앙에서 왼편으로 고개를 돌리면 있는 장면입니다.
밤에 찍어..노이즈가..으...
아래 쇼파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렌트카 대여와 한국인투어안내소가 있습니다.
시내와 떨어져있으니 호텔에 바로 렌트카가 있더라구요..다른호텔도 그런가?? ^^
가격을 보니 비싸지도 않고 호텔에서 렌트하니 편하겠지요.
그러나...전..시내에 있는 통제휴 한국렌트카에서 렌트했어요..
당연히 호텔에서 하려고했는데요..한 삼일 밤 리조트로 돌아오는 길을 보니 너무 무섭더라구요..ㅜ.ㅜ
신랑이랑 갔으면 당연히 호텔에서 렌트를 했을겁니다.그러나..운전미숙인 저에겐 무리라 생각해서 안전하게
시내에서 받고 반납했어요..극 소심이라..ㅋ
한국렌트카 여자사장님이신가..그분께서도 레오팔레스가는길을 6번만에 찾으셨다고..
초보면힘들꺼라고 하시데요..ㅋ
바로 옆에 한국투어책상이있는데..전 첫날 잠깐만 뵙고 못뵈었네요..
제가 나가는시간 들어오는시간 모두 이분과 안맞은것도 있었고
이곳에 상주하시는분이 아니시니 거의 못뵈었답니다.
전화를 연결해보았는데 두번 안받으시더라구요.
오전9시~1시까지
호텔에는 "김성은"매니져님이라고 따로 한국인안내로 계시더라구요.
콘도 c동에서 지내신다고 하시던데.제가 갔을땐 수.목요일에 쉬신다고하셨죠..
명함을 받아왔으니 필요하신분들은 제게 연락주세요..^^
자상하시게 이것저것 정보를 주시더라구요.
이곳은 로비 오른쪽 프론트데스크 지나 방으로 올라가는쪽입니다.
화장실옆으로 ATM,공준전화기가있어 편하겠더군요.
로비 정문옆에 리조트 전체 안내표지판도 있구요~
엄청 넓지요~~~제가 저 넓은 곳을 2시간동안 사진찍느라 걸어다녔답니다..ㅠ.ㅠ
그런데도 못간곳도 많고 못찍은것도 많고..머리가 좋아야하는데..^^
코가 빨갛게 타고..직원분들이 저..여자..머야??하는 눈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어흑..밴타고 다닐껄..
저..대견하지 않나요??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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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딸둥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괜찮아요..밴이 항시 대기하니까요..전 걍..무식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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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ie 작성시간 11.12.06 행군을 하셨었네여 ㅎㅎ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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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딸둥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ㅋㅋ무식하게 무식하게..편한것을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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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수엄마 작성시간 11.12.06 크헉.. 더운데 2시간이나... 에고고.. 파워블로거 부담이 여간 심한게 아니었군요... 이런이런.. ^^
그래도 덕분에 앉아서 레오팔레스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딸둥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네..너무 무거웠어요..미지의호텔이란것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