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끼리의 만남을 가지려고 했는데...
꼭 참석 하시겠다는 지니아빠님과, 털보님, 잔소리꾼님!!!
회원들만의 자리를 더욱 빛내주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임직전인 18시경 찌부장님의 갑자스런 문자로 가족동반 벙개로 바뀌면서
털보님이 고생을 좀 하셨습니다. 차도 갑작스레 바뀐 인원으로 인해 작은차에서 큰차로 바꿔서
이동을 했구요.
7시 40분경 약속장소에 도착 후 인연님이 안 오셔서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구요.
숙소에 전화 드리니 부모님께서 7시 10분경에 나가셨다는데 8시가 되도록 도착을 안하셔서 많이 걱정했었어요.
8시 5분경 잔소리꾼님과 동반 입장하신 인연님~
한시름 덜었습니다. 사실 쫌만 더 연락이 안되었으면 털보님과 같이 나가 볼라고 했다는...
그리고 한잔 마시고 있는데 들어오신 지니아빠님!!!(한국에서 동생분이 들어 오셨는데도 찌부장님 얼굴 보고 싶다고 한걸음에 달려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니아빠님 사진이 있는데...찌부장님이 루돌프로 옆에 같이 계셔서 올릴수가 없네요...
이해해 주세용!!!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 라임들!!!
털보님이 제조해주신 사이판에서만 먹을수 있는 라임우롱주~~~
이것도 우롱차가 까만색캔에 든거라야 제 맛이 난다고 하셨어요.
지난번엔 갈색캔에 든 우롱차를 넣어서 먹었거던요...
여기에 마지막은 라임을 넣어 줘야죠~~~
라임은 찌부장님께서 넣어 주셨습니다. 찌부장님의 협박에 굴복한 야니... 루돌프 사진 공개하기만 해봐라고 하시는 찌부장님...
그래서 살짝 흑백톤으로 바꿨다는... 여러분들의 호응이 많으면 더 므흣한 사진도 올릴 수 있다는...
이어서 인연이라면님이 털보님께 선물을 전달 했구요.
아이들에게는 50그람짜리 토블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찌부장님 왈 '여행통님은 400그람짜린데 이게 뭐냐고 하셨다는 설이...)
이 다음부터는 지난번에 들었던 찌부장님의 여행통 발전을 위한 250가지 방안에
대하야 약 30여분 담소 후
다음날의 마나가하섬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들~~~
물론 이야기 중간 중간에 통장님이 털보님께 계속 전화를 하셨다는...
하두 전화를 하시니까 털보님이 성질이 나신듯...
(나에게도 사진찍을 시간과 안주먹을 시간을 달라며...
카메라를 던지실듯...근데 그 카메라 인연님의 캐논 50D 같아 보이는데요~~~)
푸짐한 안주로 맛나게 정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안그래도 사이판주 술술 넘어가는데 참치와 칭구들은 정말 술을 마시러 온건지 식도락을 즐기러 온건지 모를 정도로 맛있었다는~~~
담에 사이판 가시면 아래에 보이는 안주 삼총사는 꼭 시켜서 드셔보시길...
(참 새우볶음밥도 대박이라는)
요사진은 먹다보니 인증샷을 안 찍었더라는...
마지막 단체 사진 후(인연님 아무리 불러도 고개를 안 돌려 주신다는...)
2시간정도 지나자 아이들이 몸살을 하네요...
달리 놀것도 없고 문열린 상점도 멀리 있고 해서 많이 아쉽긴 했지만
약 9시 40분경 자리를 정리한거 같습니다.
한번 더 이자리에 참석하시여 자리를 빛내주신
지니아빠님, 털보님, 잔소리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참! 전화로 참석하신 여행통장님께도 감사의 맴을 전합니당~~~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unice 작성시간 10.12.29 와우~ 넘 좋았겠어요~ 사진기는 던지면 아니되요 털보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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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부찍고 사이판 댕겨온] 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31 ㅋㅋㅋ 인연님의 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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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ulbo 작성시간 11.01.06 내가 언제 그런 훌륭한 포즈(??)를 햇었지...기억이 가물가물~~~술이 좀 되었나~~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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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연이라면- 작성시간 11.01.06 제껀 50D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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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ON 작성시간 11.01.26 우와~ 벙개 멋지게 하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