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들의
두 번째 요리 시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떡소떡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
소떡소떡을 먹어본 적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찜질방이나 수영장에서 먹어본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친구들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요리 활동이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위생장갑을 착용한 뒤,
조리사님께서 미리 맛있게 구워주신
소시지와 떡을 순서대로
꼬치에 꽂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케첩을 뿌려
나만의 소떡소떡을 완성했는데요!✨
직접 만든 소떡소떡를 맛있게 먹으며
"맛있다!", "집에서도 해달라고 해야지!"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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