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어 시작한
'재활용' 프로젝트♻️
먼저, 이 프로젝트를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알려주려고 하니
가정에서 아이들도 프로젝트 가정통신문을
읽어봤는지
"우리가 종이를 너무 낭비해서 그런 거잖아요.."
"맞아.. 그래서 이제 테이프도 못 쓰잖아.."
라더군요😂
이미 전부터 하늘반은 쓰레기와
물건의 소중함을 선생님에게
귀가 닳도록 들어서
다시쓰기, 아껴쓰기(재활용)에
아주 친숙해져있었어요!
그 바탕으로 만들어진
하늘반의 브레인스토밍입니다!👍🏻
초반엔
발표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제가 봤을 땐
틀릴까 봐 주저하는 모습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들아 여기엔 정답이 없어!!"
"아무거나 막 얘기해! '재활용'하면 생각나는 거 뭐든 좋아!"
라고 하니
그제서야 긴장이 좀 풀렸는지
손을 번쩍번쩍 들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역시 너희는 이런 모습이 더 잘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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