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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숨쉬는 돌 작성시간24.10.07 라니네 저희 애들 학교에는 수영, 축구, 합창, 크로스컨츄리, 농구 클럽 같은데 있어요(초등학교 입니다) 그때 그때 학교에서 오는 메일 확인하시면 언제 접수 받는다는 얘기가 나와요 혹시 클럽 이름만 나와있고 따로 얘기가ㅡ없으면 학교에 물어보면 되구요. 이쁜 딸님이 수영 좋아하시면 수영 클럽도 있구요, 스케이트 피겨/ 스피드도 클럽 등록하실 수 있어요. 저는 애들 운동을 많이 시키는 스타일이라… 렉센터 수업은 매번 등록 전쟁에 학기마다 같이 듣는 친구들이 바뀌지만 클럽은 안바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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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aldhaus 작성시간24.10.07 전 방과후 도서관과 놀이터 모두 추천드려요. 만화책 보는 것도 넘 걱정마시구요. 저희 딸도 주구장창 만화책만 읽었는데 크더니 알아서 글밥많은 책들 읽더라구요. 처음 정착할 때 여름방학 때 도서관에서 매일같이 세시간정도씩 있었어요. 안되는 발음으로도 아이한테 책 읽어주구요. 1년이라면 문화체험에 중점을 두고 영어에 대한 친근함을 주는 느낌으로 자녀분과 어머니 두분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 놀이터는 매일같이 하교 후 30분씩 있다가 처음엔 친구가 없어도 엄마랑 앉아서 간식먹는 시간으로 보내다가 슬슬 친구들이 생기면 같이 놀다가 가고 자연스럽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머니는 아이가 학교에 간 사이 어학원 수업 한시간정도씩 추천드려요. 엄마가 영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배우기도 하고 자극도 받고 다른 엄마들이랑 친해지면서 플레이대이트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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