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영화에 출연한 "안톤 디프링"이라는 배우는 약간 반쯤 감긴 눈과 금발에 각진 얼굴이 정말 독일 장교역(특히 악질적인..)에 잘 어울리더군요.
"blue max" 에서도 나왔고 제펠린 비행선이 등장하는 1차 대전영화에도 출연했는데 제목이 뭐더라....?
하이드리히는 원래 독일해군 장교였는데 여성문제로 불명예 제대를 했다가 친위대에 들어가 그 놀라운 두뇌로 SD(친위대 보안부대)를 만든 장본인이 되었다더군요.
(음...한국의 박인수 하고는 좀 틀리군.)
별명이 "악마의 천사"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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