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상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25
참고로 로마인 이야기에서 볼때 총사령관의 역활을 제대로 서술해 놓은 부분이 바로 카이사르입니다. 거기 보면 카이사르는 중요한 순간에 특히 병사들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는 먼저 전선으로 달려나가기도 하고, 대규모 전투에서는 헤즈볼라님 말씀처럼 후방에서 적재적소에 예비대를 투입하고,
작성자홍상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3.25
전투에 맞게 진형을 바꾸는 역활을 하기도 하는데... 제 생각도 총사령관의 주된 임무는 직접 나가 싸우는 것 보다는 대규모 병력을 적재적소에 맞게 배치하고, 탄력있게 운영하기 위해 전투가 잘 보이는 곳에서 지휘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