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13전차 중대의 이야깁니다.
7월18일, 전선 이탈 후 부대는 24일로 예정된 미우스 교두보 공격을 위해 이동합니다. 그렇지만 25일, 갑자기 병원만의 열차 이동 준비 명령이 떨어지고 보유 전차들을 모두 인근 SS사단 중전차 중대들로 인계하라는 지시가 내려옵니다. 티거는 총 17대에서 전투 후반기에 5대 완손이 발생해 12대가 살아남았는데 이중 4대는 같은 제3SS기갑군단에 속해 있었던 제2SS기갑사단 다스 라이히의 중전차 중대로 전달되고 나머지 8대는 마찬가지였던 제3SS기갑사단 토텐코프의 동류 중대로 이송됩니다. 이때 이들 전차들의 포신에 킬마크가 검은색 절연 테이프로 아주 많이도 감겨져 있는 것을 보고 인수 부대원들이 놀라고 부러워 했다 전해집니다.
7월 27일, 중대원들은 완전히 전선을 이탈해서 후방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8월 8일--그러고보니 비트만이 전사하기 딱 1년 전이 되는 날--이태리의 레기오(=레지오)라는 곳 북서쪽에 주둔하게 되고 새로운 군단 직할 독립 SS중전차 대대의 창설 준비 부대로 변모하게 됩니다. 그리해 부대는 이후 새로운 인원들을 대규모로 받고 또한 일단 27대의 티거 전기형 전차들을 수령합니다. 이중 2대는 대대 지휘전차로서의 장비를 갖추게 되고 나머지 25대는 2개 중대, 즉 1개 소대 5대로 제1중대 3개 소대, 제2중대 2개 소대로 편성돼서 그에 따라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됩니다. 1중대장은 부상에서 회복된 클링 SS대위가 맡았고 2중대장은 벤도르프 선임 SS소위가 맡았습니다. 아직 장비도 수령이 안돼 미처 편성되지 못한 3중대의 중대장으로는 비트만이 내정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대장으론 하인쯔 폰 베스턴하겐 SS소령이 결정되어 있었는데 당시 부대엔 정식으로 취임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부대는 동부전선의 급박한 상황 변화에 따라 10월 말 다시금, 단 각기 5대의 티거로 구성된 5개 소대의 특별판(?) 13중전차중대로 재편되어 최전선으로의 이동 준비 명령이 하달됩니다. 이후 여러 곳으로 부대 주둔지를 옮겨가면서 동계작전 수행에 필요한 마무리 준비를 하는데 S05호의 중대장은 클링 SS대위가, S11호의 1소대장은 벤도르프 SS소위가, S21호의 2소대장은 비트만 SS소위가, S31호의 3소대장은 에두아르트 칼리노브스키 SS소위가, S41호의 4소대장은 발터 한 SS소위가, 그리고 S51호의 5소대장은 프리츠 하르텔 SS소위가 맡게 됩니다.
아래 사진들은 바로 이 당시에 촬영된, 실제 해당 부대의 티거 사진들입니다. 첫번째 것은 아직 도장하기 전 황색 바탕의, 막 수령한 상태 그대로의 전차를 뒤로 하고 휴식 중에 찍은 것이고 다음 것들은 도장 후의 티거들 사진입니다. 넘버링 시스템 또한 약간 변해서, 독일어로 무거울 '중'자에 해당되는 '쉬베레'의 앞철자 'S'를 맨 앞에 쓰고 그 다음에 소대 번호와 차량번호를 쓰게끔 되었습니다. 도장은 황색 바탕에 적갈색 계통의 2색도 위장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차들은 동부전선에 도착하자마자 동계 위장용 수성 흰색 페인트로 덧칠해진 상태에서 전선에 투입되게 됩니다.
7월18일, 전선 이탈 후 부대는 24일로 예정된 미우스 교두보 공격을 위해 이동합니다. 그렇지만 25일, 갑자기 병원만의 열차 이동 준비 명령이 떨어지고 보유 전차들을 모두 인근 SS사단 중전차 중대들로 인계하라는 지시가 내려옵니다. 티거는 총 17대에서 전투 후반기에 5대 완손이 발생해 12대가 살아남았는데 이중 4대는 같은 제3SS기갑군단에 속해 있었던 제2SS기갑사단 다스 라이히의 중전차 중대로 전달되고 나머지 8대는 마찬가지였던 제3SS기갑사단 토텐코프의 동류 중대로 이송됩니다. 이때 이들 전차들의 포신에 킬마크가 검은색 절연 테이프로 아주 많이도 감겨져 있는 것을 보고 인수 부대원들이 놀라고 부러워 했다 전해집니다.
7월 27일, 중대원들은 완전히 전선을 이탈해서 후방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8월 8일--그러고보니 비트만이 전사하기 딱 1년 전이 되는 날--이태리의 레기오(=레지오)라는 곳 북서쪽에 주둔하게 되고 새로운 군단 직할 독립 SS중전차 대대의 창설 준비 부대로 변모하게 됩니다. 그리해 부대는 이후 새로운 인원들을 대규모로 받고 또한 일단 27대의 티거 전기형 전차들을 수령합니다. 이중 2대는 대대 지휘전차로서의 장비를 갖추게 되고 나머지 25대는 2개 중대, 즉 1개 소대 5대로 제1중대 3개 소대, 제2중대 2개 소대로 편성돼서 그에 따라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됩니다. 1중대장은 부상에서 회복된 클링 SS대위가 맡았고 2중대장은 벤도르프 선임 SS소위가 맡았습니다. 아직 장비도 수령이 안돼 미처 편성되지 못한 3중대의 중대장으로는 비트만이 내정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대장으론 하인쯔 폰 베스턴하겐 SS소령이 결정되어 있었는데 당시 부대엔 정식으로 취임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부대는 동부전선의 급박한 상황 변화에 따라 10월 말 다시금, 단 각기 5대의 티거로 구성된 5개 소대의 특별판(?) 13중전차중대로 재편되어 최전선으로의 이동 준비 명령이 하달됩니다. 이후 여러 곳으로 부대 주둔지를 옮겨가면서 동계작전 수행에 필요한 마무리 준비를 하는데 S05호의 중대장은 클링 SS대위가, S11호의 1소대장은 벤도르프 SS소위가, S21호의 2소대장은 비트만 SS소위가, S31호의 3소대장은 에두아르트 칼리노브스키 SS소위가, S41호의 4소대장은 발터 한 SS소위가, 그리고 S51호의 5소대장은 프리츠 하르텔 SS소위가 맡게 됩니다.
아래 사진들은 바로 이 당시에 촬영된, 실제 해당 부대의 티거 사진들입니다. 첫번째 것은 아직 도장하기 전 황색 바탕의, 막 수령한 상태 그대로의 전차를 뒤로 하고 휴식 중에 찍은 것이고 다음 것들은 도장 후의 티거들 사진입니다. 넘버링 시스템 또한 약간 변해서, 독일어로 무거울 '중'자에 해당되는 '쉬베레'의 앞철자 'S'를 맨 앞에 쓰고 그 다음에 소대 번호와 차량번호를 쓰게끔 되었습니다. 도장은 황색 바탕에 적갈색 계통의 2색도 위장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차들은 동부전선에 도착하자마자 동계 위장용 수성 흰색 페인트로 덧칠해진 상태에서 전선에 투입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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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소채(95be0958) 작성시간 07.10.12 핫섹스 http://sex.ook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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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소채(95be0958) 작성시간 07.10.12 핫섹스 http://sex.ook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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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소채(95be0958) 작성시간 07.10.17 핫누드 http://sex.ook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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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소채(95be0958) 작성시간 07.10.17 핫누드 http://sex.ook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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