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노루발 담기가 쉽지 않았네요.
짙은 소나무와 노루발 사이에 노출차가 심하고 해는 중천에 떠있어 부족한 솜씨라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숙제의 의무감으로 봐주세요.^^
함께하신 새울님, 우경님, 송죽, 부용, 그리고 현지에서 만난 청송님 부부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 출사시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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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죽 작성시간 26.06.14 노루발풀꽃 현장에서 만났던 아이들보다 월등히 예쁘보여요.
상상이상으로 곱고 예쁜 아이들만 골라오신듯 합니다.
애써 노력하시더니 멋지고 아름다운 노루발아이들 많이보여주어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이 하였습니다.
즐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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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울* 작성시간 26.06.14 노루발풀 예쁜 모델 예쁘게 담으셨네요.
전 담기 어려워 노루발풀은 아예 포기했는데요.넘 멋집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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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기. 작성시간 26.06.14 풍성한 노루발풀 예쁘게도 담아오셨네요
모델도 잘 선택하여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먼 길 수고하여 담으신 아이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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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금 작성시간 26.06.14 노루발은 매화노루발 보다 키가 훌쩍 커서
담기가 난감 한데 전초를 멋지게 담았습니다 -
작성자우경 작성시간 26.06.18 정말 저도 노루발풀꽃은 담기어렵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부용님의 노루발꽃은 씩씩하고 단단해보입니다.
선이 굵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