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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들에 야생화

호자덩굴

작성자부용|작성시간26.06.18|조회수30 목록 댓글 9

호자라는 이름은 가시가 날카로워 호랑이도 찌른다고 해서 호자(虎刺)라는

이름이 붙은 호자나무에서 유래한다.

잎과 빨간 열매가 비슷하지만 호자덩굴은 덩굴성이며 풀이라 호자나무와는 다르다.

키는 3~7㎝이다. 잎은 길이가 1~1.5㎝, 폭은 0.7~1.2㎝이고 달걀형이다.

입은 두텁고 마주나며 끝이 뾰족하다.

잎의 밑부분은 둥글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며 짙은 녹색이다.

줄기는 땅에 기며 가지가 갈라지고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꽃은 6~8월에 가지 끝에 2개씩 달리는데, 흰색 바탕에 연한 붉은빛이 돈다.

꽃부리 길이는 약 1.5㎝, 폭은 약 0.8㎝로 2개가 나란히 위를 향해 줄기 끝에 달린다.

꽃부리의 끝은 4갈래로 갈라지며 안쪽에 털이 있다.

9~10월경에 지름 약 0.8㎝의 둥근 빨간색 열매가 달린다.

출처: https://sjpark0.tistory.com/17451586 [부용의야생화사랑: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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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작성자우경 | 작성시간 26.06.18 호자덩굴을 그대로 컴으로 옮겨놓으셨네요.
    사실적인 표현이 너무 멋드러집니다.
    호자덩굴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금 | 작성시간 26.06.19 진한 분홍색으로 솟아난 작은 꽃봉오리는
    그동안 못보던 모습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멋작 즐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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