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자라는 이름은 가시가 날카로워 호랑이도 찌른다고 해서 호자(虎刺)라는
이름이 붙은 호자나무에서 유래한다.
잎과 빨간 열매가 비슷하지만 호자덩굴은 덩굴성이며 풀이라 호자나무와는 다르다.
키는 3~7㎝이다. 잎은 길이가 1~1.5㎝, 폭은 0.7~1.2㎝이고 달걀형이다.
입은 두텁고 마주나며 끝이 뾰족하다.
잎의 밑부분은 둥글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며 짙은 녹색이다.
줄기는 땅에 기며 가지가 갈라지고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꽃은 6~8월에 가지 끝에 2개씩 달리는데, 흰색 바탕에 연한 붉은빛이 돈다.
꽃부리 길이는 약 1.5㎝, 폭은 약 0.8㎝로 2개가 나란히 위를 향해 줄기 끝에 달린다.
꽃부리의 끝은 4갈래로 갈라지며 안쪽에 털이 있다.
9~10월경에 지름 약 0.8㎝의 둥근 빨간색 열매가 달린다.
출처: https://sjpark0.tistory.com/17451586 [부용의야생화사랑: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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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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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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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경 작성시간 26.06.18 호자덩굴을 그대로 컴으로 옮겨놓으셨네요.
사실적인 표현이 너무 멋드러집니다.
호자덩굴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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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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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금 작성시간 26.06.19 진한 분홍색으로 솟아난 작은 꽃봉오리는
그동안 못보던 모습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멋작 즐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