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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들에 야생화

병아리난초

작성자새울|작성시간26.06.20|조회수43 목록 댓글 4

 

너무 너무 목말라

캄라를 들이대는 것조차 미안하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나마 오늘 비가 조금 내렸으니 갈증이 해소되었을찌~~

풍성한 내년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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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용 | 작성시간 26.06.20 올봄 너무 가물고 초여름에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아 모든 야생화와
    식물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어제 오늘 비가 왔으니 좀 해갈이 되엇겠지요.
    수고하신 아름다운 작품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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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죽 | 작성시간 26.06.20 애처로울만큼 작은 병아리난초 그래도 잘담아오셨습니다.
    새울님의 렌즈로 요렇게 작은 꼬마들과 대면합니다.
    즐감 하였습니다.
  • 작성자슬기. | 작성시간 26.06.20 너무나 가뭄이 심해 목말라하는
    병아리난초들 보고 많이 안타가웠습니다
    작년에 그자리에 풍성하고 예뼜는데 오늘 비가 내려
    갈증이 해소 되었겠지요
    선명하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 작성자하늘금 | 작성시간 26.06.21 나름대로 주어진 환경에 잘 적응하며
    지낸다고 생각하렵니다
    밑에서 부터 시들기 시작하니 그렇겠지요
    작고 앙증맞은 꽃 예쁘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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