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저는 자칭 국민보안관이라는 거창하고 거만한 별명을 사용합니다.
왜 '국민'이라는 어머어마한 명칭을 넣어서 만들었는지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사 PC를 켰더니 "국민배우 유해진님" 관련 자료가 눈에 들어와
4월 말부터 친구를 닮은 유해진님에게 편지를 띄우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지금이 기회다 하고 작성을 완료했던 것이지요.
앞으로 회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많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6월 10일(수) 사돈의 유래 소개하기를 힘쓰는 산사나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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