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황제는 얼간이

작성자향기꽃사랑|작성시간26.04.14|조회수55 목록 댓글 6

황제는 얼간이

 

 

제 1차 세계대전 중의 제정 러시아 시대 이야기로

당시 러시아는 독일과 싸우고 있었다.

 

어느 날 유대인 마을에서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황제 니콜라이 1세를 욕하고 있었다.

 

얼간이, 술주정뱅이, 도둑놈! 죽어버렸으면 좋겠군!"

그런데 불행하게도 마을 사람들의 이런 말이

러시아 헌 병의 귀에 들어갔다.

 

"성상 폐하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모두 불경죄로 체포해!"

그러자 마을 사람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쇼롬이 항변했다.

아니 헌 병 나으리, 우리는 지금 독일의 카이젤 빌헬름

황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아, 그래?"

사람 좋아 보이는 헌 병은 엄숙한 표정으로

칼을 다시 꽂으며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앞으로 입을 열 때는 좀 더 주의해 주시오!

얼간이니, 술주정뱅이니, 도둑놈이라고 말하면

누구든 황제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테니 말이오,

 

<유태인의 웃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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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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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기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네 좋은 할 건강하시며 웃는 삶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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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스러위 | 작성시간 26.04.14 좋은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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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기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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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4.1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아름답고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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