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img style="border:red 4px double;" src="https://kki0709.cafe24.com/letter/mail/2026/images/0617_1.jpg" width="294"><img style="border:red 4px double;" src="https://kki0709.cafe24.com/letter/mail/2026/images/0617_3.jpg" width="306"></center><br>
<center><pre><b><font color="#01523d" size="4" face="times">
두 사람의 차이..
</b></pre></font><br></center>
<ul><ul><b><pre><font color="#766645" face="verdana" size="2"><br><div align="left">
한 남자가 보입니다.
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
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 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 희망이 엿보입니다.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font color="#115749" face="verdana" size="2">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font>
*Anonymity*
</div></font></pre></b></ul></ul><br>
<center><pre><b><font color="#473856" size="6" face="times">
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font>
*윈스턴 처칠*
</b></pre></center><br>
<center><audio style="width: 300px; height: 65px;" src="https://blog.kakaocdn.net/dn/KVTTJ/btrEuk08xL1/9u0ZB9uzUVHiKMPvvL5gak/Verdi%20Rigoletto%20%28Act%20II%20%29%20Coro%20Duca%2C%20duca.mp3?attach=1&knm=tfile.mp3" autoplay="" loop="" controls="" audio="" ;=""></audio></cente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