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있는 유머 한마디😄

작성자쉐도우영.|작성시간26.06.23|조회수72 목록 댓글 2



💋뼈있는 유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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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텔레비젼을 보던 영수가 어느날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국가가 뭐야?"
"응~ 국가는 아빠처럼
한 집안을 돌보는 역할을 하는거야."

"아빠! 그럼 정부는 뭐야?"

"응~ 정부는 엄마처럼
국가를 도와 나라살림을 맡아보는 거란다."

"아빠! 그럼 노동자는 뭐야?"
"응~ 노동자는 열심히 일하는 우리집의
가정부누나와 같은거야."

"아빠!
그럼 영철이는(영수의 동생임-1살)뭐야?"
"응~ 영철이는 우리의 미 래 야."
그렇게 아빠 말씀을
열심히 들은 영수는 그날 밤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영철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벌떡 일어나
동생방에 가보니 영철이가
요람위에서 똥오줌범벅이 되어 울고 있었다.

영수는 놀라서
가정부누나를 부르러 갔는데
글쎄 가정부 누나와
아빠가 해서는 안될짓을 하고 있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영수는
엄마에게 달려가 안방문을 두들겼다.

그런데 엄만 아무리 두들겨도
잠을 자는지 문 열 생각을 안했다.

할 수 없이
자기방에
돌아와 잠을 청한 후 아침이 되었다.

그때 영수가 아빠에게 하는 말!!!

"아빠, 나 어제 많은 것을 보았어요."
"아니 뭔데?"
*
*
*
*
*
"노동자를 희롱하는
국가와 아무리 두들겨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 정부,
그리고 똥밭에서
뒹구는 우리의 미래를 보았어요..."

글을 읽어보니 울나라
현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어느 택시 기사와 딸💋
.
어느 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 손님을 태우게 됐다.

그 여자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창백한 얼굴로
멍하니 앞만 바라보고 있어
택시기사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계속 갔다.

이윽고 여자의 집에 도착하자

이 여자는 지금 돈이 없으니
집에 가서
가져오겠다고 하고선 들어갔다.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여자가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화가 난 택시기사는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안에서 중년의 남자가 나왔다.

택시기사는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남자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선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진 한 장을
들고나와 택시기사한테 물었다.

혹시 그 여자가 이 아이였소?
택시기사는 사진을 보더니 그렇다고 했다.

대답을 듣자마자
남자는 대성통곡을 하며 말했다.

아이고, 얘야
오늘이 어떻게
네 제삿날인 줄 알고 왔느냐!

이 말을 들은 택시기사는
등골이 오싹해져
택시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얼른 택시를 몰고
꽁지가 빠지도록 도망했다.

그 순간 집 문 안에서
이런 얘기가 흘러나왔다.

아빠, 나 잘했지?

오냐, 그런데 다음부터는
밤늦게 다니면 위험하니까
모범택시를 골라서 타도록 해라.
.
.
💋꼴값하며 떨고 있네💋
.
요즘 모든 분야,
심지어 어린이들 숙제까지
컴퓨터가 처리하고,
근래에는 결혼 중매까지
컴퓨터가 대행하는 세상이 되었다.

한 노총각이 중매 사이트에 접속,
다음과 같은 배우자 조건을 입력시켰다.

첫째 : 키가 커야하고,
둘째 : 몸이 날씬해야 하며,

셋째 : 숫처녀야 하고,
넷째 : 미인이어야 하며,

다섯째 : 가문이 좋아야 하고,
여섯째 : 학벌도 좋아야 하며,

일곱째 : 나이가 젊어야 하고,
끝으로 : 재산도 많아야 한다.

잠시 후

컴퓨터에서 다음과 같은 설문을 띄워왔고,
해당란의 각 문항에 솔직히 답하라 했다.

첫째 : 당신은 키가 큽니까?
둘째 : 체격이 우람 합니까?

셋째 : 숫 총각 입니까?
넷째 : 미남 입니까?

끝으로 : 나이가 젊습니까?

노총각인 이 사내는 한참 고민하다가
아무리 컴퓨터이지만
진실은 통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난에
‘ 아니오 ’라는 글을 입력했다.

그러자,

‘잠시만 기다리라’ 는 말이
컴퓨터에 뜨더니,
조금 기다리자
다음과 같은
회신이 올라오는 것이었다.
*
*
*
*
*
“정말 가지가지
꼴값떨며 살고 계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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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쉐도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쉐도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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