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5.12.31|조회수4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글 / 美風 김영국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이라 참으로 붉게 타들어 가는구나 만감(萬感)이 교차하는 아쉬움이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 오면 찬란하게 몸단장하고 다시 떠오르리라 희망을 품은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이 천지(天地)를 뒤흔들고, 우렁찬 울음소리를 지르며 ~~~ Taylor Davis -Auld Lang Syne Scottish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5.12.31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올한해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고은글 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혜연 시인님 안녕하세요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2026년 병오년(丙午年)엔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