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悔恨

작성자청초배창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80 목록 댓글 1

회한悔恨 / 淸草배창호

세월이 물거품처럼
이게 아니다 깨달았을 때
아픔을 호소할 수 없음이 슬프다

한 세상 별거 아닌데도
아지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말없이 떠나간 것들이

철썩이는 파도에
부서져 흩어진 물보라의 알갱이처럼
운명에도 한계가 있는 걸 모르는 비정한 무지여!

산에 살며-명상 음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1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목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