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재 길

작성자송산 차원대|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2

   코재 길

 

 

 

                                       글 / 松山 차원대

 

 

 

 

 

화엄사 고찰 지나

목탁소리 산문에 번지고

 

산죽을 헤치며 

노고단으로 오른다

 

산꾼들과 웃음도 나누고

무넹기폭포 

물소리 쏟아지는 길

 

숨 고르며 넘는 코재 길

인생도 고갯길이 없을소냐

 

저만치 노고단의 

산빛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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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20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송산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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