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생각이 우리를 젊게 한다 ♡
세상(世上)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中)에는
만나면 기분(氣分) 좋고 마음이 편(便)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變化)시키면 주변(周邊)의 모든 것이 행복(幸福)인데
그저 행운(幸運)만을 쫓다가 불행(不幸) 해지는 것,
대(大) 박
노리다가 쪽박 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自然)의 순리(順理),
매일(每日)
최선(最善)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진정(眞正) 행복(幸福) 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劇藥)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世上)에서
영원(永遠)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以前)에는
무심(無心) 히 관심(關心) 두지 않던 인간관계(人間關係)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所重) 한 것은
사회적(社會的)인 지위(地位)나 명예(名譽),
소유물(所有物)이 중요(重要) 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自身)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價値)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라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等)은 모난
돌멩이들이지요.
가식(假飾)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件)
곧 자기(自己) 행복(幸福)과 사랑과 배려(配慮)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最善)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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