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작성자호랑나비|작성시간22.06.15|조회수268 목록 댓글 0

 

벗은 여자 볼 때

벗은 여자 볼 때
서양과 동양에 두 사나이가
서로 각기 자기나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자에게
알몸을 들키면 우선은 가슴을 가린다네!"
"그래요?
그런 땐 우리 동양에서는
재빨리 아랬도리를 가린다네!"
이때 두 사람이
바라보는 맞은편의 아파트 창가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짖 않은 알몸의 아가씨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녀는
두 사람을 보고도 아무런 수치심을 느끼지 않은 듯
아무데도 가리지 않은
알몸으로 태연히 서 있었다
두 사나이는 한동안 그녀의 나체를
넋을 읽고 바라본 다음
얼굴을 마주보며 말했다
벌거 벗은 여자를 봤을 땐
바지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그 곳에 지긋이 누르는 것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다름이 없군!"

 

 

 

 



여자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남자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이 글을 주목해주세요! 여자분이시라면 아마 “어머 이거 나야?” 하시면서 공감할 내용이 많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모든 여자, 모든 사람이 똑같은 삶과 똑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 참고용이나 킬링타임용으로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것만 알면된다! 여자심리 28가지 시작합니다. 1. 의외로 남자보다 여자가 더 여자 외모를 많이 본다. 예쁜 사람과 더 친해지고 싶어하고 반대로 자신보다 못생긴 여자는 은근 무시를 한다. 2. 맘에 드는 이성 앞에서는 일부러 더 관심이 없는 척 하기도 한다. 3. 첫 인상이 좋지 않았던 상대에게도 나중에 호감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4. 여자들끼리 우르르 몰려있을 때 남자들의 이목이 자신들에게 집중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5. 길가다가 남자를 쳐다보는 일보다 여자를 쳐다보는 일이 더 많다. 옷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던지, 화장이 예쁘다던지, 머리스타일이 예쁜 사람 등을 스캔하고 나중에 시도해보려고 마음 먹는다. 6. 나에게 매너있는 남자도 물론 좋지만 어른에게 예의바른 남자를 보면 더 호감도가 많이 올라간다. 7. 극단적으로 기가 죽은 남자와 허세남 중 굳이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98%는 허세남을 선택한다. 그만큼 자신감이 없어 주눅이 들어있는 남자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사랑은 용기있는 자가 쟁취하는 법이다. 8. 고민을 털어놓을 때는 그 것에 대한 해결책을 듣고 싶은게 아니다. 상대방의 공감이나 맞장구를 원하는 것이다. 9. 인기가 많은 남자는 여자, 남자 모두에게 인기가 있지만 인기가 있는 여자는 남자에게만 인기가 있거나 여자에게만 인기있는 경우가 많다. 10. 못생긴 여자 주위에 남자가 많은 것은 그 여자가 성격이 좋고 털털해서라고 생각하고 예쁜 여자 주위에 남자가 많으면 그 예쁜 여자가 여우처럼 꼬리를 쳐서 남자들이 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11. 낯선 남자보다는 익숙한 친분있던 남자가 갑자기 이성으로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 12. 짝사랑하는 남자나 전 남자친구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찾아본다. ]사실은, 남자만 그러는 게 아니다. 13.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한 번에 정리하는 법이 드물다.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갑자기 돌변했다고,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한 번에 질린다던가 한 번에 깨거나 하지 않는다. 차차 쌓이던 것을 티 안내고 있다가 마지막에 정리하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벙찔 수 있다. 14. 여자는 자신의 그룹 안에서 새로운 여자가 등장하면 대부분 질투나 긴장을 한다. 15. 남자들은 복근, 가슴을 키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의외로 등근육에 혹한다. 등빨이 있고 어깨가 넓은 남자를 선호한다. 16. 보통 여자가 말하는 옷 잘입는 남자는 홍대의 스트릿패션 같은게 아니라 깔끔하게 입는 남자이다. 여기다가 수트를 입었을 때 수트빨이 잘받는다면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7. 여우들을 욕하면서도 사실 본인도 곰보다는 여우같은 여자가 되고 싶어한다. 18. 여자는 ‘부담’에 굉장히 민감하다. 특히 썸 관계나 혹은 그 이하일 때 과하게 잘해주면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19.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쿨해지지 못하고 서운함을 많이 느낀다. 남자친구 앞에서 유난히 더 잘 삐지는 이유다. 20. 여자의 “아무것도 아니야.”는 두가지의 뜻이 있다. 첫번째는, ‘말도 꺼내기 싫으니까 그만 물어봐.’ 두번째는, ‘더 물어봐. 나 좀 위로해줘’이다. 21. 여자가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할 때 앞에 ‘~로서’가 붙으면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것 외에는 전부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좋은 것이다. 아주 간혹은 쑥쓰러워서 돌려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이성으로서’ 좋아해야 비로소 그 사람을 진심으로 남자친구로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것이다. 예를 들면, “친구로써 좋아한다, 친한 동생으로서 좋아한다” 등등이 있겠다. 만약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가 ~로서 좋다”라고 했을 때 남자친구는 화가나고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이다. 남자에게는 이성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정말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것 하나 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에게는 좋아한다는 말이 무조건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다. 정말 여자심리 알다가도 모르겠다. 22. 남자가 뭘 먹을 지 물어볼 때 “아무거나”라는 말은 남자를 테스트 하려는게 아니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고 먹고 싶은 것도 딱히 없는 이유에서다. 문제는 딱히 먹고 싶은 건 없지만 그렇다고 먹기 싫은것도 없는 것은 또 아니다. 그래서 남자 입장에서는 당황할 수 밖에 없다. 다 좋다고 해놓고 메뉴를 고를 때 또 다 아니라고 하니. 하지만 그럴 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아무 메뉴나 막 던지다 보면 언젠간 하나 얻어걸리게 되어있으니 너무 난감해하지 말자. 23. 여자는 봄에 이성에 대한 마음이 많이 열린다.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새싹이 자라나고 따스해지는 봄 시즌에 소녀감성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시기를 잘 타서 봄에 고백을 하는 것이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24. 맘에 드는 이성 앞에서는 절대 화장을 고치지 않는다. 차라리 머리를 가다듬곤 하는데 어색하거나 쑥쓰러워 머리를 만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앞에서 어떤 여자가 머리를 만졌다고 설레하진 마라. 단지 습관일 수도 있다. 25.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머리 손질 할 시간에 코털과 수염을 정리해라. 왁스로 머리를 이쁘게 손질하고 나갔는데 콧털 한 가닥이 삐져나와 있는 것을 본다면 끝이다. 26. 여자와 어떤 이야기를 할 땐 “아 그래? 진짜?” 정도만 알아도 어느정도 대화는 된다. 거기에 “엄청 ~했겠다~”와 같은 공감의 표현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이다. 여자가 말을 할 때 공감을 표시하는 것은 여자에게 호감표현을 하는 것과 동시에 그 여자의 마음 또한 사로잡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27. 거절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싫다, 안된다 라고 잘 말하지 못한다. 대부분 돌려서 말하는데 결국은 전부 다 거절을 하는 것이다. 여자에게 영화 데이트를 요청한 적이 있는가? 그 때 여자가 구체적인 다음 날짜를 제안하면서 거절했다면 당신에게 어느정도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날짜를 정하지 않고 애매하게 다음 기회에 보자는 둥, “선약이 있어서... ”라는 말만했다면 그 여자의 마음에 당신이 들어갈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28. 흔히 남자들이 생각하기를 여자들이 “이쁘다”라고 하면 그 때부터 불안해 죽는다. 진짜 사줘야하나?’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가 “저거 이쁘다”라는 말은 무조건적으로 ‘사달라’는 말을 돌려서 표현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여자는 단지 감정적 표현이 풍부해 그냥 감정표현을 한 경우일 수도 있다. 지나가다가 강아지나 아기를 보고 귀엽다고 하기도 한다. 이 경우 강아지나 애를 갖자는 말이 아니고 정말 귀여워서 하는말인 것 처럼!

 

 

 












 

 

 



고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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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봉급을 올려 달라고 했습니다.
1)아주 깊은곳에서 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2)냄새가 풍기고 축축한 환경에서 작업 해야만 합니다.
3)주말이나 명절이라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4)주로 야간 작업을 해야 합니다.
5)강제적으로 근로를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6)작업을 끝내도 물뿌리는 일을 추가로 해야 합니다.
7)작업 전후 잔무처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경영진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봉급 인상을 거절 했습니다.
1)어떤경우에도 8시간을 계속 해서 작업 하는 일이 없습니다.
2)작업 결과에 대해 불만족스러울 경우가 많습니다.
3)잠시 활동할 뿐인데 곧 잠이 들어 버림니다.

4)반드시 제때에 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5)항상 다른 작업장으로 옮기려 합니다.
6)갈수록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7)단순반복 작업이라 전문교육 없이도 대체가 가능 합니다.




 

지금도 가장 많이 쓰이는 ‘진달래’는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란 뜻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강조할 때 쓰지만,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진짜 달라면 줄래?” 라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여기서 진달래에 대한 화답으로 ‘택시‘와‘물안개’ ‘소주’가 세대별 반응으로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들어도 웃음이 나온다. 

20대는 택시(택도 없다 시발로마).


30대는 물안개(물론 안 되지 개시키야)


40대는 소주(소문 안내면 주지).


50대는 물안개(물 안 나와도 개 안나?).


60대는 소주(소문내도 좋으니까 주지)다.


70대는 물안개(물어보지도 안냐 개시키야)


단합과 감사, 발전 다짐


▲ 나가자 =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 사우나 =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


▲ 개나발 =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 조통세평 = 조국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 재건축 = 재미있고 건강하게 (서로를) 축복하며 살자.


▲ 우생순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하여.


▲ 무화과 = 무척이나 화려했던 과거를 위하여.


▲ 개나리 =‘계(개)급장 떼고, 나이는 잊고, Relax & Refresh 하자’는 뜻.


▲ 사화 만사성 = 회사가 잘 돼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


▲ 마음 도둑 = 고객의 마음을 훔치자는 의미.


  시적인 것을 창작한 경우도 있다.


  ▲ 고사리 =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해해요.


▲ 고감사 =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지화자 = 창시자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한국적 흥겨움과 운율이 좋다.


▲ 상사디야 = 조선일보 이규태 위원이 창시.


상서롭고 흥을 돋우는 고유의 매김소리.


 


혼성의 자리일 때 야시시(?)


  ▲ 당나귀 =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 사~ 당나귀 = 사랑하는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 진달래 =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 얼씨구 = 얼싸안고 씨뿌리자 구석구석.


▲ 거시기 = 거절말고 시방부터 기가 막히게 보여주자.


                거절하지 말고 시키는대로 기쁘게.


▲ 단무지 = 단순하고 무식해도 무지 행복하게 살자.


                  단순 무식하게 지금을 즐기자.


▲ 니나노 = 니랑 나랑 노래하고 춤추자.


▲ 지화자 = 지금부터 화목한 자리를 위하여.


▲ 무시로 = 무조건 시방부터 로맨틱한 사랑을 위하여.


▲ 변사또 = 변함없는 사랑으로 또다시 만나자.


                  변치마라 사내놈아 또 만날 때까지.


▲ 세우자 = 세상도 세우고 가정도 세우고 거기도 세우자.


▲ 자연보호 = 연마하여 호강시켜 주자.(무엇을? 은 상상에)


부부동반 모임서의 아부


  ▲ 당신멋져 = 당당하게, 신나게, 멋지게 져주며 살자.


▲ 남존여비 =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있다.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를 밤새도록 비명(?) 지르게 만드는 것.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서.


▲ 남존여비 여필종부 = 남자의 존재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며


여자는 필히 종부세를 내는 여자와 결혼하라.


 


건강 기원하며 희망 다짐


  ▲ 나이야 가라!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자.


▲ 9988 234 =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다 이틀만 아프고 3일째 죽자.


▲ 일십백천만 = 하루에 한번 이상은 좋은 일을 하고, 10번 이상은 큰소리로 웃으며,


100자 이상 쓰고, 1000자 이상 읽으며 1만보 이상 걷자.


시사성 가미한 구호


▲ 오바마 = 오직, 바라는대로, 마음먹은 대로.


▲ 원더걸스 = 원하는 만큼 더도 말고 걸러서 스스로 마시자.


▲ 소녀시대 = 소중한 여러분들 시방 (잔을) 대보자.


  1차로만 끝내자는 실속파


▲ 119 = 한가지 술로만 1차로 끝내고 9시까지 집에 가자.


▲ 초가집 = 초지일관 가자 집으로.


▲ 마돈나 = 마시고 돈주고 나가자.

 



힘든 밤
한잔 하고픈 밤
더러운 밤
날밤 깐 밤
어울린 밤
둘이 날밤 깐 밤
매달린 밤
살맛나는 밤
아름다운 밤
행복한 밤
뿅가는 밤
뜨거운 밤
열기에 삶어진 밤
무르익은 밤
불타는 밤
뼈와 살이 타는 밤




 

 

 

 

 



연구자들은 오르가즘을 연기하는 행위 자체는 비난할 이유가 없지만, 그것이 성관계시 여성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는 현실을 숙고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성들이 빨리 끝내고 싶다거나 그만하자고 확실히 의사를 표현하는 대신 굳이 ‘연기’라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그것이 몇 마디 말보다 더 간편하고 안전한,‘현실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임을 보여준다. 좀 더 광범위하게 여성들이 오르가즘을 연기하는 이유에 대해 조사한 연구에서는 크게 1) 상대방을 위해(파트너를 기쁘게 해주려고/슬프게 만들지 않으려고), 2) 불안을 덜기 위해(어딘가 이상이 있다거나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여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3) 관계시 흥분도를 높이기 위해(자신이 즐기기 위해), 4) 불만족스런 관계를 빨리 끝내기 위해, 이렇게 네 가지 이유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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