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방에서 밤에만 쉬 하는 통 있잔아요.
오강인가요? 요강인가요? 헷갈리네요.
갈켜 주심 고맙겠습니다.
멋지신 님들 언제나 웃음 잃지 않는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오늘도 달콤한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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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선승지 작성시간 11.07.28 "요강"은 대개 놋쇠나 사기 등으로 만들었는데,
고유의 놋요강은 일제시대 놋쇄를 포탄 만드는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놋요강이 사기요강으로 바뀌게 된다.
요강은 본래 요항(溺缸)에서 와전된 말로 요분(溺盆),
수기(瘦器)라고도 말한다.
요강은 부여 지방에서 삼국시대 유물과 함께 출토될 만큼
예로부터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생활용품이었으며
모든 계층에서 사용하는 필수품이었다.
요강의 재료는 유기, 도기, 자기, 목칠기 등 다양한 편이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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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치야 작성시간 11.07.28 우리때는 오강 이라 하였음다
고수분들 댓글 달겁니다 ㅎㅎ -
작성자눈꽃왕비 작성시간 11.07.28 제가 살던곳에도 요강이라고 불렀어요
마루에다 놓고 밤에 볼일도 보고ㅎㅎ
울 집에는 지금도 요강이 있어요 스텐요강 ㅎㅎ
어른이 계시니까 안버리고 보관해뒀어요
혹 쓸일이있을까 해서요 ㅎㅎ
달 맞이 별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눈꽃마을 작성시간 11.07.29 저는..요강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남네요ㅎㅎㅎㅎ
오랜만에 듣네요..요강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