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세월이 빠른지.....................(지)

작성자만수 무강|작성시간26.01.07|조회수64 목록 댓글 8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아침 세월 참 빠르게 가네요. 보신각 종소리 여운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듯 한데 새해가 벌써 일주일이란 세월이 우리 곁을 스치듯 지나고 있으니... 수요일인 오늘은 추위가 한풀 꺾인듯 싶네요. 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떨어져 내일은 또 영하 두자리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6년 1월 7일 아침에 살며시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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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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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ㅎ 감사합니다.
    진짜 빨라요. 세월이...
    요즘 방콕만 하다 보니 더 빠르게 느껴지네요.
    겨울엔 그저 여기저기 다녀야 하는데...ㅎㅎ
    오늘도 즐거움만 가득 멋진 하루 되세요.
  • 작성자백합여인 | 작성시간 26.01.07 진짜 넘 빨라요
    슬퍼요
    나이 숫자많큼
    빨리 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ㅎ감사합니다.
    앞으로 점점 더 속도가 붙겠지요.
    가는 세월 신경 쓰지 말자고 해도
    야속한 세월에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ㅎ
    따뜻한 준비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비누꾸미사랑 | 작성시간 26.01.08 답글판이 달라져서 멋지네요
    화살을 쏘면 쏜살보다 더빠른게. 세월이라고 하자나요
    코로나 삼년은 참으로 긴듯 느꼈었는데
    요즘은 하루해가 진짜로 빨리가네요
    년초엔 아직 모임이 남아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사랑님은 늘 재미있게 사시니 세월의
    속도를 느끼지 않을 줄 알았는데요.ㅎ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따뜻한 준비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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