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부부
부부간의 생활이란 믿음과 인성이
그리고 진실의 삶이
서로를 이해하고 숨김이 없어야 합니다.
은혜를 베풀어도 그 보답을 바라지말라는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우리네는 모든 일은 소리 없이하며
시기하기 전에 이해를 먼저 하면
별 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종교의 지혜를 얻고 내가 먼저 손 내밀어
봉사의 마음은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늘 웃음이 있는 가정은 행복이 떠나지 않아요.
장애인 탁구 봉사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작은 생각이 서로 웃는 밑거름이 된다는 점
몸은 피곤하지만
흐뭇한 마음이 더 좋은 내일을 맞이, 하겠지요.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시간 26.06.06 남을 위해 봉사는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이 있어요
성당에 다니며 봉사활동을 정말 많이
하였지요 힘들어도 내색없이 묵묵히 하면
아름답지요
대단하세요 더운날씨에
봉사활동을 하시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백합꽃여인 작성시간 26.06.07 좋은일 대단하십니다
박수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비누꾸미사랑 작성시간 26.06.08 향기가 풀풀 묻어나는
분 같네요
좋은일 많이 하면
그게 다시 돌아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