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결국 1주일이 지나도 사과는 안하고
주말 저녁식사후
날씨가 더우니
벌레 생기기 전에
쌀 통에 담아 둬야 하지 않을까 하고 묻네요
대답 대신 빈통에 쌀을 옮기니
옆에서 거드네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님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오후시간 건강하게 보내세요
울 사무실 앞 화단 꽃이 많이 피었네요
실장님이 꽃은 저보다 더 잘 키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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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순흥안씨 입니다
고집이 보통아니랍니다
사랑님 사모님은 좋겠네요
작은것에서 여자는 행복을 찾는데
성이 달라서인지
남성들은 모른듯 해요 -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시간 26.06.08 남자들은 자존심으로 버티고 사나봐요
부부사이에는
모든걸 내려 놓고
살아야 집안이 편한데요
꽃들이 만개 했네요
제라늄이 꽃을 잘 피워주지요
-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65세가 넘었는데
고집과 자존심이 보통이 아니네요
부모닮았다 봅니다
시아버님도 나이먹어서 까지
고집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
작성자만수 무강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 다 풀렸네요.
꼭 '미안해' 란 사과를 듣기 보단 먼저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마주 앉으면 자연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과를 들어야 제 마음이 풀릴것 같은데
그래 그렇게 힘드네요~~
전 말 안하니
잔소리 많은 사람인데'
잔소리 안하니까 좋으네요
나이들어가면서
잔소리가 심해 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