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제 사과은 들을수 없나요.......(요)

작성자러브체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44 목록 댓글 8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결국 1주일이 지나도 사과는 안하고

 

주말 저녁식사후

 

날씨가 더우니

벌레 생기기 전에

쌀 통에 담아 둬야 하지 않을까 하고 묻네요

 

대답 대신 빈통에 쌀을 옮기니

옆에서 거드네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님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오후시간 건강하게 보내세요

 

울 사무실 앞 화단 꽃이 많이 피었네요

실장님이 꽃은 저보다 더 잘 키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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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순흥안씨 입니다
    고집이 보통아니랍니다
    사랑님 사모님은 좋겠네요
    작은것에서 여자는 행복을 찾는데
    성이 달라서인지
    남성들은 모른듯 해요
  • 작성자눈꽃 왕비 | 작성시간 26.06.08 남자들은 자존심으로 버티고 사나봐요
    부부사이에는
    모든걸 내려 놓고
    살아야 집안이 편한데요
    꽃들이 만개 했네요
    제라늄이 꽃을 잘 피워주지요
  •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65세가 넘었는데
    고집과 자존심이 보통이 아니네요

    부모닮았다 봅니다
    시아버님도 나이먹어서 까지
    고집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 작성자만수 무강 |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 다 풀렸네요.
    꼭 '미안해' 란 사과를 듣기 보단 먼저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마주 앉으면 자연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과를 들어야 제 마음이 풀릴것 같은데
    그래 그렇게 힘드네요~~
    전 말 안하니
    잔소리 많은 사람인데'
    잔소리 안하니까 좋으네요
    나이들어가면서
    잔소리가 심해 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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