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전화가 와서 그래
그러자 그 친구가
걸어서 와도
되는 길을 자동차를
가지고 왔네요
태우고는 청풍쪽으로
쌩 달려
너른 카페라는
곳에 들어갔어요
간판처럼 정말 넓고
아름다운
카페더라구요
수 많은 꽃들과
아름다운
풍경이 좋아서
차와 맛있는 빵으로
저녁까지 해결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가는 친구가 고마웠네요
빵과 차는 눈꽃이 샀지요
그 친구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만나
40년 지기
늘 변함없는
친구지요
점점 기온이 많이 오르겠지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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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합꽃여인 작성시간 26.06.12 ㅋ 생각해 보소
이십년 지기보다
사십년 지기가
더 정이 흠뻑 들었으니
사십년 지기로
줄행량ㅋ
어찌하오
이십년 지기님
까꿍 ㅋ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쉽게 만날수 있는 친구여요
그동안 눈꽃이 자유가 없어 자주
만나지 못해도 변함없는 소중한 친구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백합꽃여인 ㅋㅋ 정답 웃어봐요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초록길 옆에 나란히 화원들이 있었는데
모두 이전 시키고
큰 공사중이랍니다
그래서 쫓겨나다 시피 간곳이 지금
그렇게 멋지게 꾸며 놓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