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운 친구와 나들이...(이)

작성자눈꽃 왕비|작성시간26.06.12|조회수59 목록 댓글 17

어제 오후에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전화가 와서 그래
그러자 그 친구가
걸어서 와도
되는 길을 자동차를
가지고 왔네요
태우고는 청풍쪽으로
쌩 달려
너른 카페라는
곳에 들어갔어요
간판처럼 정말 넓고
아름다운
카페더라구요
수 많은 꽃들과
아름다운
풍경이 좋아서
차와 맛있는 빵으로
저녁까지 해결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가는 친구가 고마웠네요
빵과 차는 눈꽃이 샀지요
그 친구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만나
40년 지기
늘 변함없는
친구지요

점점 기온이 많이 오르겠지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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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백합꽃여인 | 작성시간 26.06.12 ㅋ 생각해 보소
    이십년 지기보다
    사십년 지기가
    더 정이 흠뻑 들었으니
    사십년 지기로
    줄행량ㅋ
    어찌하오
    이십년 지기님
    까꿍 ㅋ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쉽게 만날수 있는 친구여요
    그동안 눈꽃이 자유가 없어 자주
    만나지 못해도 변함없는 소중한 친구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백합꽃여인 ㅋㅋ 정답 웃어봐요
  • 작성자만수 무강 | 작성시간 26.06.13 좋은 친구님과 아주 멋진 곳 다녀오셨네요.
    거기가 옛날엔 코스모스 밭이였는데...
    지금은 아주 잘 꾸며 놨더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초록길 옆에 나란히 화원들이 있었는데
    모두 이전 시키고
    큰 공사중이랍니다
    그래서 쫓겨나다 시피 간곳이 지금
    그렇게 멋지게 꾸며 놓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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