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꼭꼭 찔렀지
살아보니깐 어떠셨요?
인생은 일장춘몽 잠시왔다가는인생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살것같이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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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눈꽃 왕비 작성시간 26.06.22 먼저 살자고 옆구리 못찔러보고 부모님이 정해주신 대로 시집가서 살았네요 ㅎ 백일홍꽃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직접보면 더 아름답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비누꾸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조선시대 얘기를 하시네요
그래도 궁합이 잘 맞았나봐요
지금껏 탈없이 사시는걸보니
지금이라도 한번. 찔러보시구려
뭐라고 하실까나요 -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시간 26.06.23 화단이 이쁘게 꾸며 졌네요
매일 화단만 바라봐두
행복할듯 합니다
고운오후시간 되세요~ -
작성자러브체인 작성시간 26.06.23 정말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