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리움님 어서 오세요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1

조용필 - 여행을 떠나요
더원 - 겨울사랑

비소식은 계속 있는데
비는 내리지 않고요
사과들이 뜨거워 득갔데요
나도 뜨거워요
그냥 사과나무들 만지작거리다 봄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별 그리움님 마치시는 시간까지 잘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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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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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 별그리움 | 작성시간 26.06.10 계신곳은 뜨겁나봅니다..비가 시원하게
    내려주길 바래보면서..주신곡 전합니다.
    사과가 제법 영그러갑니다.수고하신 덕분이겠지요?
    인천은 어제 저녁7시쯤 조금 후두둑 내리다 말았어요.
    다행이 기온은 높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일하시더보면 점심시간도 놓치진 않으시는지
    제때 잘 드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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