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이 분양이 될까요

작성자작 은 별|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2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작성자:lee juong jae

잠깐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 뵌적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이곳에 계십니다.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 이십니다

행복까지도 기꺼히
주시는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끼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 있는사람인지,
행복을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없어도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오늘 하루을 난 그대을
위해 이하루을 바칩니다...

신청곡
창민 ㅡ 밥만잘먹더라
윤도현 - 사랑했나봐
거북이 ㅡ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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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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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정 원 | 작성시간 26.06.10 청곡 접수~~ 조용한 관계로 인하여 2층도 접수~!
  • 답댓글 작성자작 은 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행운 일까요?
    아름다운 밤 살아 있는 축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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