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작성자:lee juong jae
잠깐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 뵌적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이곳에 계십니다.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 이십니다
행복까지도 기꺼히
주시는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끼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 있는사람인지,
행복을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없어도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오늘 하루을 난 그대을
위해 이하루을 바칩니다...
신청곡
창민 ㅡ 밥만잘먹더라
윤도현 - 사랑했나봐
거북이 ㅡ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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