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도 분양을 신청 합니다..

작성자작 은 별|작성시간26.06.10|조회수44 목록 댓글 2


by lee juong jae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입니다.

온갖 유실수들 열매들이 대롱거리고
여름 꽃인 백합류들도
고운 향기를 한껏
드러내는 요즘,

이 여름이 가고 나면
수확의 계절이
오겠지요.

여름은...
거부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아픔을
모르는 척 장맛비가
지속되기도 합니다.

늘 여름엔 따가운
햇살을 더러 피해
다니다가도
비가 주룩주룩
연일 내리는 날은
다시 그 햇살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곁에 있을 땐 모르다가
떠나면 알게 되는 존재처럼
비가 기다려지고
햇살이 기다려지고....

차고 넘침이 없이
적당한 것이 좋겠지요.

사람 사이의 인연도
늘 좋게 다가서기를
바라지만 그 시간
사이사이에 마주하는
아름다운 자연은
사람들과 모든
생명체들에게
변하지 않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것만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계절에 맞게
변해가는 자연을
접하는 일 또한
일상을 살면서 상처받은
심신을 정돈하는데
중요한 일부라
생각합니다.

푸른 자연이 한껏
먹을거리를 베푸는 요즘,
더욱 마음의
여유 가득하시고
지친 마음을 더욱
편안히 치유하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훈의달이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겁니다.

6월도 모두 모두
시원한 행복이
가득하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함께 음악에
공감의 정을 나눠
주시는 정원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

신청곡
Bonnie Tyler - All We Have Is Tonight
Rednex - Hold me for a while
Smokie - What Can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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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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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정 원 | 작성시간 26.06.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혼자 놀까봐 이리 하신거지요? 그리 믿고 접수~
  • 답댓글 작성자작 은 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니옵니다... 사실은
    이쯤되면 꿈속에 있답니다.. 이곳에선
    밤 9시면 한밤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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